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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매닝, 다음주에 석방

북미/미국 2017.05.12 06:35 Posted by mitr

2017-05-11




첼시 매닝, 다음주에 석방




지난 1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주를 남겨두고 매닝의 형을 감량시켰다.






첼시 매닝이 다음주 중에 석방될 것이라고 BBC 뉴스 전했다. 


트랜스젠더인 매닝 미육군 일병 외교전문을 빼돌린 가담한 2045년까지 징역 뻔했으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주에 형을 감량시켰다. 


매닝 본인도 트위터를 통해 예정대로 다음주에 석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닝은 장문의 성명문과 함께자유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움 꿈이었다 트윗글을 올렸다. 


그런데 드디어 첼시로서 미래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이젠 본모습대로 살아가는 삶을 상상할 있게 되었고, 바깥세상으로 나갈 수도 있게 되었다.”


매닝의 변호인단은 공동성명문을 통해매닝은 이미 미국역사상 내부고발자로는 가장 형량을 채웠다너무나도 길고 혹독하며 가혹한 시간이었다 밝혔다. 


남성 교도소에 수감된 매닝은 번에 걸쳐 자살을 시도했으며, 작년에는 육군이 성전환에 필요한 의료시술 제공에 동의할 때까지 단식투쟁을 이어가기도 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CHELSEA MANNING TO BE RELEASED NEXT WEEK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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