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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아일랜드 상원, 2017년도 성별 인정법 수정안 가결




신페인당 예술 청소년 LGBTQI 인권사안 대변인인 핀턴 워필드 상웡의원이 법안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5 10 2017년도 성별인정 수정법안이 만장일치로 상원을 통과했다. 


2017년도 성별 인정 수정법안은 지난 3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성의 날에 맞춰 핀턴 워필드 상원의원(신페인당), 데이빗 노리스 상원의원(무소속) 그레이스 오설리번 상원의원(녹색당) 의해 발의되었다.

 

바라드카 의원에 따르면 법안의 검토는 2017 9월에 재개되며, 늦어도 2018 9월가지는 검토내용이 하원에 전달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 법안은 크게 가지 에서 2015년도 성별인정법 수정을 가한 것이다:

 

  1. 17-18 청소년이 성별을 인정받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고된 과정을 없애고, 18 이상 성인과 같은 (사전동의) 기준을 적용한다. 
  2. 16 미만 청소년도 부모의 동의가 있으면 성별을 인정받을 있도록 한다.
  3. 성별 정체성법 검토에 논바이너리  간성인도 특별히 고려대상으로 포함시킨다.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자 워필드 의원은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청소년 트랜스젠더와 바이너리들들의 성별 인정 문제에 각정당 무소속 의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지지의사에 감사드립니다.”


이들 청소년은 법적 인정을 받지 못해 학교, 여행지, 직장 등지에서 실질적인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법안이 2 관문을 통과할 있도록 지지해준 의원님들께 다시 감사드리며, 가까운 시일내에 모든 정당이 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 청소년들이 성별을 인정받을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일랜드에서는 트랜스젠더 인권이 향상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에서도 가시성이 제고되고 있다.


자신의 전환과정을 셀카로 담은 골웨이 출신의 트랜스젠더 여성 크리스틴 베이넌은 이번달 골에이 아트센터에서 크리스틴 되기라는 전시회를 연다.


최근 미국 이주 계획을 발표한 가수 시네이드 오코너 예전 옷이 맞지 않는다며, 30년동안 수집한 의상과 화장용품 등을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에게 기증할 의사를 전했다.


로즈 오브 트럴리 축제 트랜스젠더 여성도 미녀대회에 출전할 있다고 밝혔다.




-  Aidan Quigley

- 옮긴이: 이승훈




SEANAD SUPPORTS GENDER RECOGNITION AMENDMENT BIL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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