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7-05-12



자넷 라이스 의원의 발의안, 상원에서 거부당해 




발의안은 유엔 가입국들로 하여금 체첸의 퀴어난민들을 대피시키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자넷 라이스 녹색당 상원의원이 상정한 체첸내 게이 양성애자 남성 박해 규탄안이 연방상원에서 투표를 거부당했다. 


발의안은 호주 정부가 유엔 가입국들과 함께 체첸 정부를 규탄하고 체첸의 게이 양성애자 난민을 받아들이기 위해 결의안을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호주와 체첸과 맺고 있는 무역 외교 관계가 있으면 이를 전부 단절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대외정책을 투표로 결정할 없으며, 발의안의 일부 표현에도 동의할 없다는 이유로 투표를 막았.


라이스 의원은정부가 형식상의 이유로 중요한 사안을 거부한 실로 실망스런 이라고 밝혔다. 


호주 외무장관이 러시아 정부측에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내지만, 많은 행동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just.equal 로드니 크롬 대변인도 투표를 허락하지 않은 정부의 결정은 LGBT 인권에 대한 대책이 없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대외정책을 투표로 결정할 없으며, 발의안의 표현에 동의할 없다는 정부의 핑계는 체첸에서 처형당하고 있는 게이 양성애자 남성들에게는 전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앙겔라 메르켈 등의 국가 수장들과는 달리 말콤 턴불 수상이 사안에 대해 마디 언급도 없다는 것도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한편 멜버른에서는 5 16 체첸의 게이 양성애자 남성들을 위한 연대 집회 열린다. 




- MATTHEW WADE 

- 옮긴이: 이승훈



 

JANET RICE’S MOTION ON CHECHNYA SHUT DOWN IN SENAT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