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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헐리우드 신예 배우, 양성애자로 커밍아웃




"난 헤어스타일 바꾸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과감한 좋아한다. 나는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한다."




알리아 쇼캣(Alia Shawkat)과 키넌 론즈데일(Keiynan Lonsdale). 사진: Instagram



이번주 젊은 배우가 양성애자로 커밍아웃했다. 


플래시 주목받고 있는 호주배우 키넌 론즈데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밍아웃했다. 


키넌은 인스타그램에 헤어스타일 바꾸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과감한 좋아한다. 나는 여자도 좋아하고 ( 그대로) 남자도 좋아한다 글을 올렸다.  


올해로 25살인 키넌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젠 숨기며 살지도 않을 거고, 사랑하는 사람의 성별 때문에 미안해 하지도 않을 거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젊은 친구들이 점점 늘어가는 보면 정말 용기가 난다. 머뭇거리고 있는가?!”



I like to change my hair, I like to take risks with how I dress, I like girls, & I like guys (yes), I like growing, I like learning, I like who I am and I really like who I'm becoming. Spent way too many years hating myself, thinking I was less valuable because I was different.. which is just untrue. A couple years ago I was able to accept myself, & it saved my life, but now I've gotten to a new road block & I feel kind of lost. I gotta take the next step & actually embrace who I am, which is pretty exciting. Not faking shit anymore, not apologising for falling in love with people no matter their gender. I've become bored of being insecure, ashamed, scared... no one should feel like that about themselves, especially when there is so much good life to live. Ya know more & more I see so many young people being their best / truest selves, it's fucking inspiring... so what have I been waiting for!? Who knows. Everyone in their own time. I hope we can all learn to embrace who we are & not judge people who aren't exactly the same as us. The truth is we are all family, we're all one. Just love. Keiy. ❤

Keiynan Lonsdale 🥀(@keiynanlonsdale)님의 공유 게시물님,


"난 헤어스타일 바꾸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과감한 좋아한다. 나는 여자도 좋아하고 ( 그대로) 남자도 좋아한다. 나는 성장하고 싶고 배우고 싶다. 그리고 지금의 모습, 변화해 가는 모습을 정말 사랑한다.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오랫동안 자신을 증오하고, 자신을 가치없는 사람으로 치부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삶을 살게 되었지만, 새로운 길을 걷게 되면서 또다시 상실감이 들었다이젠 다음 단계로 넘어서서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신이 난다. 이젠 숨기며 살지도 않을 거고, 사랑하는 사람의 성별 때문에 미안해 하지도 않을 거다. 불안해 하고,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하는 그만하고 싶다. 아무도 자신을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선 안된다앞으로 살아야  행복한 인생이 얼마나 많은데...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젊은 친구들이 점점 늘어가는 보면 정말 용기가 난다. 머뭇거리고 있는가?! 글쎄, 각자 타이밍이란 있겠지. 다들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나와 다른 사람에게 편견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린 모두 하나고, 가족이니까. 오직 사랑. Keiy.  "



한편 못말리는 패밀리 브로드 시티 출연중인 알리샤 쇼캣도 Out 매거진과의 인터뷰 통해 양성애자임을 밝혔다. 쇼캣(28) 톰보이로 자라며 자신의 섹슈얼리티에 의구심을 품었었다고 한다. 


지금은 자신을 양성애자라고 생각하는데, 내면의 남성적인 에너지와 여성적인 에너지의 균형을 유지하는 배우로서 성장하는 역할을 같아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라면서 수많은 동성애자 예술가들을 접한 제게 좋은 영향을 미쳤던 같습니다.”


쇼캣은 브로드 시티에서 일라나 글레이저의 연인으로 출연했고, 아트하우스 필름 나의 가장 완벽한 결혼식에서 동성애자인 달리아로 분하는 , 퀴어 역할도 수차례 맡았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YOUNG HOLLYWOOD ACTORS COME OUT AS BISEXUAL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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