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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그레그 클락 축구연맹 회장, '축구계는 LGBT 수용에 심각한 문제 안고 있다'




클락 회장, '남자부가 여자부보다 수용적'

커밍아웃 이야기에 입닫는 남자 선수들 




그레그 클락 축구연맹 회장, ‘남자 축구부는 LGBT 문제 다룸에 있어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 Jordan Mansfield/Getty Images



그레그 클락 회장이 축구계가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들을 수용하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음을 다시 시인했다. 


얼마전 선수들이 커밍아웃하면심각한 학대 시달릴 이라고 했던 클락 축구연맹 회장은 남자축구에잘못된 부분이 있다 했다. 


지난 월요일 LGBT 평등권 자선단체 스톤월의레인보우 운동화끈회담에서 프로축구연맹(PFA), 리그감독협회(LMA) 측과 사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커밍아웃을 생각하는 선수들이 안심하고 커밍아웃할 있는 환경 조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선수들을 불러 이야기를 해보려 했지만, 솔직히 말해 다들 앞에서는 말을 아낀다 덧붙였다.


지난 9개월 동안 크리켓, 럭비 등등 수많은 종목의 선수들을 둘러봤지만, 아직 사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프로 축구 선수는 명도 없었습니다. 그쪽에서 원하는 시간에 어디든 찾아갸서 누구든 만나겠다고 했는데도 말입니다. 여자축구 쪽은 수용적이고 안전한 환경이라,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가능한데, 남자축구 쪽은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 같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대화는 있어야죠.”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는 커밍아웃 동성애자 선수가 전무한 상황이다. 애스턴 빌라, 웨스턴 유나이티드, 에버튼 등에서 활동한 독일출신 미드필더 토마스 히츨슈퍼거도 은퇴한 후에야 커밍아웃했다.


클락 회장은 지난 토요일 여자 FA 파이널 분위기를 언급하며 남자부도 그에 부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여자 FA 결승전에 갔는데, 굉장히 수용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동성애자도 있고, 이성애자도 있는가 하면, 트랜스젠더 선수도 있었죠. 정말 훌륭한 자리였습니다.”


남자부도 여자부만큼만 수용성을 띄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같은지 묻자, 클락 회장은아마 1-20년은 걸릴 이라고 답했다.


작년 스톤월의 의뢰로 ICM에서 영국 스포츠팬 1,249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51% 스포츠에서 LGBT적인 언행을 접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클락 회장은 “LGBT 배경을 지닌 스포츠계 인사들과 만서 그들이 어떤 심정인지 알아볼 생각이라고 한다. “축구계는 예의를 지키고 수용적인 환경을 만드는 한편, 성적에 연연하기보다는 LGBT 공동체에 좋은 결과를 미칠 의무가 있습니다.”


나쁜 행동은 처벌하고, 관련자들을 교육하는 한편, 배후 인사들과 협력해서 수용을 증진시키는 한편, 커밍아웃하고 싶어하는 선수들이 안심할 있도록 해야 것입니다.”




- Mark Dobson

- 옮긴이: 이승훈




FA’s Greg Clarke: football has a serious issue engaging with LGBT peopl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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