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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감염인 수명 평균치에 근접




최근의  의학연구에 따르면, 스무살의 나이로 서구권에서 HIV로 진단받을 경우 78세까지   있다고 한다.






치료기술의 향상으로 최근 HIV로 진단받은 사람들의 수명이 평균수명만큼 길어졌다고 < 오스트레일리언>지가 밝혔다. 


최근의 의학연구에 따르면 스무살의 나이로 서구권에서 HIV 진단받을 경우 78세까지 있다고 한다. 


또한 HIV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진단을 받은지 만에 사망할 확율도 2000년대 초반의 절반 가량으로 감소했다. 


연구를 이끈 애덤 트리키는향상된 HIV 치료를 검사, 예방 합병증 치료와 병행하면 수명이 는다는 것을 이번 연구를 통해 있다 한다.


지난 20 동안 항레트로바이러스 병합요법이 HIV 치료법으로 쓰여 왔지만, 약물은 부작용도 적고, 복용량도 적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의 복제를 막는 데도 효과적이고, 바이러스가 내성을 가질 확율도 낮아졌죠.”


호주에서는 HIV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는 이들 바이러스 농도가 측정치 이하인 경우가 92% 달하는데, 이들은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확율이 없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HIV-POSITIVE LIFESPAN NOW CLOSE TO AVERAGE

Click here for the oring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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