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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미드 '어메리칸 갓' 수위높은 게이섹스신 등장 




"저건 거시기가 30cm짜리 대물에 끝도 휘었고, 옆으로 박을 수 있어야 들어가는 위치야."






대범한 TV 시리즈 어메리컨 3회분이 지난 주말 방송되었다. 그런데 방송에는 TV 역사상 가장 노골적이라 있는 동성성교 장면이 등장한다.


게이먼의 동명소설[각주:1] 드라마화한 시리즈는 고대문명의 신들과 언론, 과학기술과 같은 미국의 신세대 신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돌을 그리고 있다. 


매회마다미국에 오기라는 코너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신과 어떻게 교감하는지를 보여주는데, 내용은 제목을 문자 그대로 충실히 반영한 것이다. 


이번 회에서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살림 (오미드 압타히 ) 택시를 타는데, 택시 기사가 아랍과 초기 이슬람 신화에 나오는 초자연적인 존재 (무사 크라이쉽타히 )이다.


사람은 서로의 불우한 처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가까워지는데, 그러는 와중에 살림은 기사가 바로 진이라는 것을 알아보게 된다. 


호텔에 도착한 살림은 진에게 방번호를 알려 주고, 사람은 살림의 방에서 섹스를 하게 되는데, 전신 누드가 나온다. (물론 성기 부위는 컴퓨터로 생성되었다.)


감독은 한니발 푸싱 데이지 맡은 브라이언 풀러, 또한 동성애자이다. 


첫번째 컷을 그는현실적이지 않다 촬영진을 다시 모아놓고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저건 거시기가 30cm짜리 대물에 끝도 휘었고, 옆으로 박을 수 있어야 들어가는 위치야. 구멍이 어디 있는지부터 확인 .”


장면이 획기적인 노출수위 때문만이 아니라 유색인종 남성이 성교를 나눈다는 점과, 무슬림 남성간의 가차없는 애정을 담아냈기 때문이기도 하다.


프로듀서 마이클 그린은 패널에서 장면은 신이 한 남성에게 자신의 본모습 그대로 섹스를 즐기고 사랑받을 권한을 부여하는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밝혔다. 


풀러는 장면이일종의 성찬식이라며, “중동계 청년들이 장면을 보며 자위를 즐겼으면 좋겠다 덧붙였다. 


어메리칸 갓을 제작한 미국 유선채널 Starz 스파르타쿠스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남성의 나체를 과감하게 노출시킨 있다. 


어메리칸 갓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방영되며, 이언 맥셰인, 리키 휘틀, 크리스핀 글로버, 파블로 슈라이버, 예티데 바다키, 브루스 랭리 외에도 호주출신 여배우 에밀리 브라우닝, 클로리스 리치먼, 크리스튼 체노웨스, 길리언 앤더슨 등이 고정출연한다. 




- LAURENCE BARBER

- 옮긴이: 이승훈




AMERICAN GODS AIRS EXPLICIT GAY SEX SCEN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1. 원제: American Gods, 한국어: 신들의 전쟁.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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