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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호주 빅토리아주 프레스턴 시청, 결혼평등 법제화될 때까지 무지개 깃발 내릴



 

한편 이곳 시의회는 현지 LGBTI 주민들의 안전보장을 위해 2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하는 안도 통과시켰다.




마디그라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시드니 랜드윅 시청청사에 게양된 무지개 깃발. 호버트 군청도 대세에 합류해 무지개 깃발을 게양했다.



호주의 여러 시청 청사가 그제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무지개 깃발을 게양했다.


그런 가운데, 멜버른 데러빈 의회는 호주에서 결혼평등이 시행될 때까지 프레스턴 시청에 무지개 깃발을 계양할 의사를 밝혔다고 < 헤럴드 >지가 전했.


서프 시장은결혼평등은 견고한 차별을 철폐하는 부분을 차지한다"며, "혼입법이 개정되어 상대가 누구든 결혼을 있게 때까지 무지개 깃발을 게양한다는 정말 자랑스런 ”이라고 말했다. 


“LGBTI들은 이곳 지역 공동체의 10% 차지합니다. 따라서 이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오명, 편견, 차별로 인한 건강문제도 배로 많은 셈이죠.”


또한 시의회는 현지 LGBTI 주민들의 안전보장을 위해 2 달러의 예산을 책정하는 안도 통과시켰다.


스테프 아미르 의원은 이번 결정이상징 이상의 의의를 가지고 있다 한다.


다채로운 현지 주민 여러분을 인정하고, 분들을 위한 지원 노력을 가시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곳 주민 여러분호주 국민의 72% 결혼평등에 찬성한다고 여론통계에서 나왔는데, 이곳의 동성결혼 지지도 또한 높은 편입니다.”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VICTORIAN CITY HALL TO FLY RAINBOW FLAG UNTIL MARRIAGE EQUALITY IS LAW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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