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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에이즈 사태 쏙 빠진 프레디 머큐리 자서전 영화




엑스맨 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메가폰을 잡고, 래미 말렉이 머큐리 역을 맡는다고 한다. 






QUEEN 프레디 머큐리의 생애를 담은 자서전 영화가 제작중이라고 밝혔지만, 내용은 관객들이 기대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다. <핑크뉴스> 따르면 영화는 엑스맨의 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메가폰을 잡고 래미 말렉이 머큐리역을 맡았다고 한다. 


머큐리는 가장 대표적인 에이즈의 희생양이지만, Bohemian Rhapsody: The Film이라고 명명된 이번 영화에서는 머큐리의 삶보다는 밴드 자체에 초점을 맞추게 것이라고 한다. 


원래 머큐리역으로 내정되어 있던 사샤 배런 코엔이 프로젝트에서 하차한 것도미관관리외에 에이즈 투병 사망 , 머큐리의 삶을 진솔하게 다루기보다는 밴드에 초점을 맞추기로 결정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QUEEN 측은 블로그를 통해 이번 영화가Live Aid  잊지 못할 순간을 통해 전성기를 재현할 이라고 밝히면서도 머큐리의 개인사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었다. 


프로듀서를 맡은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도 머큐리 역을 맡은 말렉을 칭찬했다.


래미는 존재감도 뛰어나고 영화에 대한 의욕도 대단합니다. 벌써부터 프레디가 강림한 같습니다.”


한편 QUEEN 밴드의 다른 멤버들을 맡을 배우들은차후에 다시 공개할 이라고 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FREDDIE MERCURY BIOPIC TO OMIT AIDS CRISI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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