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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호주 기독교인들, 결혼평등과 의회내 양심투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또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보수파 종교단체들이 모든 기독교인들의 관점을 대표하고 있는 데에 대해 불만을 표시한 기독교인들도 6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깜짝 키스. 2016년 시드니 페어데이에서. 사진: Ann-Marie Calilhanna / Star Observer



최근 여론조사에서 호주의 기독교인들은 어떠한 차별적인 예외조치 없이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에서 호주 기독교인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54%, 가능한 조속한 시일내에 의회에서 양심투표가 실시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77% 달했다. 또한 공인 주례사의 동성결혼 거행 거부권에 반대하는 이들도 절반에 이르렀.


PFLAG(성소수자 부모 지인 모임)에서 의뢰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보수파 종교단체들이 모든 기독교인들의 관점을 대표하고 있는 데에 대해 불만을 표시한 기독교인들도 61% 달하 것으로 나타났다. 


셸리 아전트 PFLAG 대변인은호주 기독교인들이 이렇게까지 단연하게 결혼평등을 지지하고 있는 이상, 정치계에서도 조속히 양심투표를 실시해야 이라고 했다. 


혼인법 개정은 의회를 통해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그래야만 합니다.”


보수파 기독교 옹호단체가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난 만큼, 정치계에서도 이들에게 그만 연연해야 것입니다.”


동성애자 아들을 엄마로서 저는 우리 아들이 형과 똑같은 권리와 책임을 지닐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중에는 호주에서 파트너와 합법적으로 결혼을 권리도 있습니다.”


'진보적인 기독교인들의 목소리(Progressive Christian Voice)'의 대변인인 피터 상임 목사는이번 여론 조사를 통해 호주 기독교인들도 모든 이들이 차별없이 평등하고 공정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을 있다 밝혔다. 


호주 기독교인 여러분이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들을 대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고수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결혼평등 옹호가인 just.equal 로드니 크롬 대변인은호주인들은 결혼평등을 지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능한 조속히 의회가 사안을 다뤄주기를 바라고 있으며, 동성커플의 결혼이 가능해진 이후로도 어떤 법적 차별이 가해지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주인들이 반토막짜리 평등을 원치 않는다는 , 차별을 다른 차별로 대체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점을 정치계에서도 이해해야 것입니다.”


한편 스미스 자유당 상원의원은 다음달 재개되는 의회에서 동성결혼 법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AUSSIE CHRISTIANS SUPPORT MARRIAGE EQUALITY AND A FREE VOT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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