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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2


셀린 디옹이 보그의 쿠튀르 모델로 등장하자 게이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디옹 르네상스를 접한 인터넷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게이아이콘인 가수 셀린 디옹이 최근 미국 보그와 함께 파리 쿠튀르 2017 위한 룩을 선보였는데, 동영상이 압권이다. 


파리 인근에서 촬영된 동영상에서 캐나다 출신의 디바 셀린 디옹은 크리스찬 디올, 발렌티노, 샤넬 의상을 선보인다. 세느강의 유람선에서 거니는 모습, 레스토랑 키친에서 드라마틱한 포즈로 프렌치 후라이를 먹는 모습, 마네킨 머리를 물어뜯는 모습 등등을 보고 있노라면 의상이 팔릴 수가 없을 같다. 


디옹 르네상스를 접한 인터넷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중에서도 게이들의 반응이 가장 열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가히 예술작품이라 있는 동영상은 전세계 퀴어남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에서는 이름은 셀린 디옹, 감정표현과 변환의 여왕, 시저스 팰러스의 칼리시, 카약 선수이자 게이들의 대모!”, “셀린은 프렌치 후라이 하나 먹는 것도 하나의 여정이구나”, “ 셀린 몽타쥬가 선사하는 연기의 레벨은 우리에겐 너무 과분해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고, 유저는 또다른 게이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교묘하게 빗대어이건 셀린이라는 배고픈 소녀의 이야기라는 트윗글을 올리기도 했다. 


다음은 트위터의 다양한 반응과 셀린 디옹의 동영상:



셀린의 파리 도영상 보고 나서 체내 산소공급중.



이름은 셀린 디옹, 감정표현과 변환의 여왕, 시저스 팰러스의 칼리시, 카약 선수이자 게이들의 대모!



셀린은 프렌치 후라이 하나 먹는 것도 하나의 여정이구나.



썅년들 세느강(Seine) 스펠링도 모르냐?



이건 셀린이라는 배고픈 소녀의 이야기



(게이비명)



: 오늘 하루는 생산적으로 보내야징

5 후의 :



점심 먹으러 나가는 나의 모습




셀린이 니네들보다  잘하



 셀린 몽타쥬가 선사하는 연기의 레벨은 우리에겐 너무 과분해




- MATTHEW WADE

- 옮긴이: 이승훈 




CÉLINE DION MODELLED COUTURE FOR VOGUE AND GAY MEN ARE LOSING THEIR MIND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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