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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럭비스타 샘 스탠리, ‘우리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해 증오반응을 보이는 건 대부분 게이들’



7년간 열애 끝에 약혼한 샘 스탠리, ‘게이들의 비난 견뎌야 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 샘 스탠리


영국출신 럭비 선수 스탠리가 세대차가 많이 나는 연인과의 약혼 소식에 대한 비난에 일격을 가했다. 


<핑크뉴스>지에 따르면 스탠리는 올초 인스타그램을 통해 34 연상의 파트너 로렌스 힉스와의 약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사람의 약혼에 대한 비난도 있었는데 대부분은 동성애자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스탠리는 밝혔다. 


우리 사람의 약혼 소식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들을 보니 증오발언의 대부분이 게이들한테서 비롯된 거더라구요.”


동성애자들 자신도 비판의 잣대를 견뎌야 하는데, 그런 동성애자들 사이에서도 비판의 잣대가 이렇게 많다는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힉스는윗세대와의 연애에 관심이 없는 젊은 동성애자들은 전혀 이해 못할 것"이라며 "아마 체형의 차이 때문에 그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런데 웃긴 이성애자 친구들은 이런 우리를 정말 편안하게 받아들여 준다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세대차가 많이 나는 연애를 지향하지 않는다는 것즘은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나누는 감정과 기쁨도 모르고 비난하는 삼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silverdaddies.com 통해 만난 스탠리와 힉스는 7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저와 로렌스는 서로 사랑합니다.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랑을 나누는 분들을 대변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RUGBY STAR SAYS MOST OF THE HATE TOWARDS HIS RELATIONSHIP COMES FROM GAY MEN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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