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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나미비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4.19 나미비아: 난민위원장, 우간다 동성애자 받지 않을 것
  2. 2012.11.27 미스터 게이 나미비아 가정폭력으로 인해 자격 박탈

2014-04-17



Namibia: Refugee official says gay Ugandans can’t seek asylum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위원장: 헌법, 난민법에 동성애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은크무라 무셸렝가 나미비아 난민 위원장이 동성애자는 난민지위가 부여될 수 없으므로, 이들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REFUGEESLIVE.COM


<Namibian Sun>지에 따르면, 나미비아 난민위원장이 우간다인들에게 난민지위를 적용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은크루마 무셸렝가 위원장의 말을 빌어, 동성애자들에게 그러한 지위를 부여할 만한 법령이 없으므로, 나미비아는 이들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특정 사회부류에 속한다는 이유로 박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나미비아의 법에 의해 난민 자격을 가지지만, 이 법에 동성애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다. 


동성애자 난민지위 논쟁은 한 우간다 난민이 나미비아 관광지인 왈비스 베이에 1 년간 억류된 일에서 비롯되었다. 강제출국을 두려워하고 있는 남성은 자국에서 자행되는 동성애자 박해 및 최근 시행에 들어간 동성애금지법을 망명의 이유로 들고 있다고 한다.



- 나타샤 바소티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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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ay Namibia Stripped Of Crown Over Domestic Violence Claim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Identity Kenya.





2011 년 11 월 논란 속에 치뤄졌던 제1회 미스터 게이 나미비아의 우승자 웬델리누스 하무테냐(Wendelinus Hamutenya) 씨가 가정폭력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부상되면서 수상자격을 박탈당했다.  


하지만 아프리카 출신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남아프리카에서 치뤄진 미스터 게이 월드 2012에 참가했던 웬델리누스 씨는 이것은 억측이며, 대회 주최측이 자신의 활동을 '저지'하려는 속셈이라고 주장했다.


대회 주최자인 크리스 드 빌리에(Chris de Villiers) 씨는 이와 관련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미스터 게이 나미비아 주최측은 2011 년 대회 우승자인 웬델리누스 하무테냐 씨가 부적절한 행동으로 피소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중대함을 고려할 때 미스터 게이 나미비아 추최측은 2012 년 11 월 24 일부로 조사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그의 수상자격을 정지처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성명문은 하무테냐 씨가 이번 일과 관련하여 인터뷰에 응하거나 성명문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작년 대회에서 2 위를 차지한 헤르만 페더슨(Herman Feddersen) 씨가 오는 금요일(11 월 30 일)에 개최되는 대회에서 우승자의 자격을 물려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하무테냐 씨는 미스터 게이 나미비아측이 자신의 활동을 저지하려는 속셈이라며, 가정폭력 혐의의 철회를 요구했다고 한다. 


하무테냐 씨는 자격 정지처분에 대해 '소문으로 들었을 뿐'이라며 자세한 상황을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는 자신의 활동을 저지하려는 주최측에 '크게 실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가정폭력 혐의에 대해 '비슷한 일이 있기는 했으나, 차후에 혐의가 철회되었다'고 대답했다. 


그는 정지처분이 이어질 경우, 수상자격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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