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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1



뉴질랜드 HIV 감염율 최고치




2016년 한해 동안 양성으로 진단받은 이들은 244명이었고,  대부분이 게이 양성애자 남성이었다.






지난 뉴질랜드에서 HIV 양성으로 진단받은 이들의 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2016 HIV 양성 진단을 받은 244 대부분이 게이 양성애자 남성인 것으로 <기스본 헤럴드> 전했다. 


수치는 온타고 대학 AIDS 전염병 그룹에서 발표한 것이다. 


뉴질랜드 에이즈 재단의 제이슨 마이어스 이사는 HIV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실은 아무도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겁니다.”


교훈은 간단해요. 자신이 그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면 검사를 받으라는 겁니다.”


마이어스 이사는 신규감염 케이스 80% 게이 양성애자 남성인데, 데이터를 보면 이들의 콘돔 이용율이 저하하고 있음을 있다고 했다.


뉴질랜드 에이즈 재단은 HIV 예방 관리의 주요 전략으로 콘돔사용, PrEP, 검사 즉각적인 치료 등을 들고 있다.


“HIV 예방환경이 점점 복잡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가장 섬세한 대처법이 필요한 때입니다.”


세계의 HIV 예방은 최근 몇년사이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로부터 최대한의 효과를 얻으려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RECORD HIGH HIV NUMBERS IN NEW ZEALAND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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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Обнаженный Блейк Скьеллеруп - конькобежец вне Сочи
Перейти к оригинальной статье на Национальном ЛГБТ портале Украины.

 

 

 

 

 

소치에서 마지막 준비가 한창인 지금, GT Magazine에 실렸었던 쇼트트랙 선수 블레이크 스켈레럽의 섹시한 사진들을 감상해 보자. 블레이크는 1985년 6월 13일에 뉴질랜드에서 태어났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준준결승전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스켈레럽은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다. 2010년 5월에 커밍아웃을 한 그는 경기 결과에 집중하고 잠재적인 후원사를 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올림픽 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올림픽 참가 선수 중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 선수는 그리 많지 않은데, 블레이크는 그 중 한 명이다. 그는 2014년 소치 올림픽에도 출전하려 했으나, 끝내 출전권을 따내지는 못했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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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Gay marriage law comes into effect in New Zealand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뉴질랜드 동성결혼 합법화 덕분에, 호주 커플들도 결혼식 치뤄






퀸스타운행 비행기 안에서 미국 배우 제시 타일러 퍼거슨 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신혼커플들. 사진: Air New Zealand






트렌트 캔들러와 폴 맥카시 커플은 결혼을 생각했지만 동성간의 결합을 인정하지 않는 호주에서 가약을 맺을 수는 없었다. 


2 년 후 두 사람은 집에서 2,200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3단 정장과 핑크색 타이 차림으로 웰링턴 테파파 국립박물관 식장을 걸었다. 월요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동성결혼법이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맥카시 씨는 식을 치른 후 라디오 뉴질랜드와의 인터뷰에서 "가족, 친구들 앞에서 우리 사랑이 입증되었습니다. 너무 뿌듯해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원하는 호주 동성커플을 뉴질랜드에 초청하는 관광위원회의 캠페인에 당첨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세계에서 13 번째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뉴질랜드에 가기 위해 총 300 여쌍의 호주 커플들이 응모했었다. 


같은 날 오클랜드에서 스키리조트 퀸스타운으로 향하는 에어 뉴질랜드에서는 린리 벤달 씨와 앨리 와니카우 씨가 30여 쌍의 커플들과 함께 백년 가약을 맺었다. 


벤달 씨는 "5만 킬로미터 상공에서 아이들, 친구, 가족들이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특별한 날이 더 특별해졌어요" 라고 말했다. 기내예식이 끝나자 합창단이 신혼커플들을 위해 마우리족의 사랑가를 불렀다. 


뉴질랜드 내무부는 동성결혼 신청이 시작된 지난 한 주 동안 약 천 건의 혼인신청서가 다운로드되었다고 밝혔다. 평소의 세 배에 가까운 양이다.


그 중 170 쌍이 해외커플이었는데, 대부분이 호주인들이었지만, 홍콩, 러시아, 미국 커플들도 있었다고 한다. 


맥카시 씨는 주위 동성커플들 중에 거리도 가깝고 문화와 관습도 비슷한 뉴질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리려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한 결혼은 호주에서 인정되지 않는다. 


그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뉴질랜드 국민은 아니지만, 동등한 국민의 대접을 받으며 결혼을 할 수 있다는 건 우리도 평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죠"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지난 4 월 젠더나 성적지향과 상관없이 결혼을 허용하는 혼인법 수정안을 가결시켰다. 국교회는 새 법을 언짢아했고, 카톨릭은 전면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영국국교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과 갈라졌다. 


호주의 경우, 여론조사에서 대부분이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법개정의 시도는 자초되었다. 줄리아 길러드 전 수상은 동성결혼을 반대했지만, 새로 취임한 케빈 러드 수상은 찬성하는 쪽이다. 러드 수상은 9 월 7 일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의회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지만, 가결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 


뉴질랜드 관광국은 4 월 동성결혼 허용법이 통과되면서, 호주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호주는 예전부터 뉴질랜드 관광사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왔으며, 78억 달러에 달하는 관광사업의 17%가 호주인들이라고 한다. 


동성결혼 합법화는 뉴질랜드에게 또다른 자유주의의 상징을 안겨줬다. 뉴질랜드는 1893 년 세계에서 최초로 여성의 참정권을 허용했으며, 1984 년에는 비핵화를 선언했었다. 




- 로이터 통신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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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CONGRATULATIONS NEW ZEALAND: Couples tie the knot as same-sex marriage becomes legal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뉴질랜드에서 동성결혼이 오늘 오전 8:30 분을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합법화되었다. 이로써 하얗고 긴 구름 나라의 커플들은 처음으로 국가로부터 사랑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7 월 역사만들기 프로젝트에 당첨됬던 트렌트 캔들러, 폴 맥카시 커플(사진)도 웰링턴 테파파 통가레와 박물관에서 다른 커플들과 함께 결혼 서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11 년전 뉴캐슬에서 만난 이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모던패밀리의 제스 타일러 퍼거슨 씨와 오랜 연인 저스틴 미키타 씨도 오늘 에어 뉴질랜드를 타고 30,000 피트 상공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달 뉴욕에서 먼저 결혼했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자마자 총 293 쌍의 커플이 식을 올렸으며, 호주에서도 30 쌍의 커플이 결혼을 신청했다.



* 스타옵저버지 스탭 일동은 뉴질랜드 여러분께 축하의 뜻을 보냅니다.



- 알렉스 맥키넌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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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New Zealand: Rugby fan harassed for objecting to anti-gay slur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Xtra.




럭비팬 하나 스파익스마는 지난 주말 올블랙스 대 프랑스 경기에서 관중 세 명이 선수들에게 욕설을 퍼붇는 것을 70 분 동안이나 듣고 있어야 했다. 하나가 세 사람에게 그만하라고 하자, 이들은 혐동성애적 욕설과 함께 하나의 머리를 툭툭 치며 욕도 경기의 일부라고 했다고 Pink News지가 전했다. 


레즈비언인 하나는 옆에 있던 오빠가 자신의 어깨에 팔을 얹었지만, 관중들 중에 그 누구도 나서주지 않아서 무척 서운했다고 밝혔다. 



 




하나는 최근 뉴질랜드에서 동성결혼법이 가결되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런 욕설이 존재하고, 용납되는 한 우리는 갈 길이 아주 멉니다." 


Pink News지는 에덴 파크 스타디움의 트레이시 모건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관중이 괴롭힘을 당하는 일은 결코 용납되지 않으며, 세 남성은 경기장에서 쫓겨날 수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모건 대변인은 스타디엄이 "윤리단속반"도 아니고 다른 관객들의 기분이 상하지 않은 이상, 혐동성애적 욕설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경기장에서 추방하는 것은 무리라고 했다.


"그 분이 이번 일로 소외감을 느꼈다면, 그런 일이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지만 스타디움이 공중도덕을 책임질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한편, 스타디엄에는 반사회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문자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하나는 The New Zealand Herald지에서 "지난 토요일밤 에덴파크에서 그대들이 무심히 내뱉은 헛소리들"이라는 공개편지를 실었다. 


하나는 세 남성이 자신들은 "건방지고 무식하고 동성애를 싫어한다"고 인정함으로써 '반론의 여지를 없애려 했다'며, "약간의 농담"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80 분 동안 경기직원, 선수, 코치들이 게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모멸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마치 뉴질랜드에서 스포츠경기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표출하는 방법 중에 혐동성애적 욕설 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는 이미지를 줍니다. 결국, 이런 언행은, '동성애자는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저는 가슴이 아픕니다."


"스포츠 경기에서 편견에 찬 욕설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점을 지적한다고 해서 그 자리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성애자가 쓸모 없다고 여겨지는 환경에서 올블랙스와 올펀의 팀 선수들이 어떻게 커밍아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번 관중들의 태도는 뉴질랜드 주류 스포츠계 선수들이 커밍아웃하기에는 우리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세 남성은 자신들에게 맞선 하나가 분명히 레즈비언일 거라고 중얼거렸다고 한다. 하나는 이들의 반응이 "동성애혐오증에 맞서면 섹슈얼리티상의 오점을 남기는 것로 받아들여지는 사례"라고 했다.


"레즈비언들이 호모라는 소리를 듣기 싫으면 경기장을 떠나야 한다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어떤 사람들이 축구를 관전하는지를 잘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을 레즈비언으로 여기는 All Blacks의 팬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나타샤 바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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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7


NZ MP urges reform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뉴질랜드의 모리스 윌리엄스 하원의원이 호주 정치인들 앞으로 보낸 공개서한에서 동성결혼 합법화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리엄슨 의원은 지난주 News Limited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 서한에서 뉴질랜드인들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동성결혼 사안을 "감추려 하는" 국가에서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에서 비슷한 법안이 통과되자 폭동이 일어난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국민들은 제가 예상했던 바와 같이, 지금까지 하던대로 생활해 갔습니다. '게이 맹공습'이라는 게 이런 거라면, 우리는 하루에 한 번, 그리고 일요일에는 두 번씩 기꺼이 게이 맹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파쿠랑가 지역구 출신의 윌리엄슨 의원은 지난 4 월에도 동료 의원들에게 동성결혼을 촉구하는 연설이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각지의 동성애자 인권단체와 유명인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윌리엄슨 의원은 자신의 연설장면이 세간의 주목을 끌면서 모욕적인 협박성 편지를 받았으며, 일부 유권자들은 "온가족이 에이즈에 걸려 뒈져라"는 욕설을 퍼붇기도 했다고 밝혔다. 


- 알렉스 맥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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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 Passport changes for trans people made ea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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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6








뉴질랜드의 트랜스젠더들이 출생증명서나 기타 시민권 관련서류를 변경하지 않고도 법정신고만 거치면 여권상의 성별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고 The New Zealand Herald지가 전했다. 

 

11 월 30일자로 실효에 들어간 이 법규에 따르면 남, 녀 이외에도 성별이 확정되지 않았거나 지정되지 않은 경우 X로 표시할 수 있다고 이 기사는 전했다. 여권사무소의 대변인은 The New Zealand Herald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권 신청서에는 여전히 성별란에 남, 녀 밖에 다른 선택사항은 없지만, 트랜스젠더들은 자신의 성별을 X로 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권이사회의 2008 년도 보고서는 여권 및 다른 서류에 기재된 성별을 바꿀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공문상의 성별을 바꾸려면 가정 법원에 신고해야 하지만, 이 정책도 현재 재검토 중"이라고 이 기사는 전했다. 

 

인권이사회는 이미 400여 명이 자신의 성별을 X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여권에 성별기재란이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트랜스젠더들도 있지만, 여권 사무소는 성별란을 완전히 없앨 방침은 없다고 stuff.co.nz의 7 월달 기사는 전했다. 한편, 아르헨티나에서는 지난 5 월 성확정 수술 및 법원의 승인을 거치지 않고도 공문상의 성별을 변경할 수 있는 법안이 상원에서 55-0으로 가결되었다. 7 월 2 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대통령이 집전한 행사에서 트랜스젠더들이 새 신분증을 발급받음으로써, 획기적인 법안이 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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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Ian McKellen's Gay marriage video.

Click here for the oirignal article.




이언 맥켈런 씨 뉴질랜드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하는 동영상 제작하다.



웰링턴에서 개최되고 있는 결혼평등회의에서 [뉴질랜드] 의회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토론하고 있는 가운데, 맥켈런 씨가 런던에서 촬영한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흥미진진한 장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제가 가운데땅으로 돌아올 때는 결혼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반지의 제왕'과 '호빗'을 촬영하면서 뉴질랜드에 상당 기간 머물렀던 맥켈런 씨는 뉴질랜드가 자신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동성애자들의 법적, 사회적 평등"이야말로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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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PM Under Fire For Gay Gaffe




뉴질랜드의 존 키 수상이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진행자의 복장을 '게이스럽다'는 표현으로 비판한 일로 비난을 사고 있다. 


키 수상(오른쪽)은 지난 금요일 뉴질랜드 라디오스포츠 파밍쇼에 출연하여 사회자 제이미 맥케이(왼쪽) 씨가 자신이 소속된 정당의 공식색상인 파란색을 아닌 붉은 색 외투를 입은 일을 조롱했다고 TVNZ는 밝혔다.


키 수상은 곧 다가오는 골프대회를 언급하면서 "파3 골프장에서 자세 잡을 때 긴장할 겁니다. 정말 멍청하시네요. 게이스럽게 그 빨간 상의를 입고 무슨 공을 친다구요."라고 발언했다.


수상은 '게이'란 젊은이들이 쓰는 속어에 불과하며, 옥스포드 사전에도 나온다고 주장했다.


"제 발언에 화가 난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하겠지만, 늘상 접하는 일상적인 단어에 불과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동성애혐오자라는 보도를 부인하며, 동성결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저는 동성결혼에 찬성투표를 했습니다. 저를 동성애혐오자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혐동성애를 향한 공격을 지휘했습니다."


지난주말 트위터에서는 #gayredtop(게이틱한 빨간 상의)이라는 해시태그가 유행처럼 번졌으며, 코미디언 가이 윌리엄 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질랜드의 존 키 수상이 순식간에 카자크스탄의 보랏처럼 되었다"는 멘트를 올렸다.


키 수상은 지난 금요일에도 학생들에게 축구선수 데이빗 베컴은 '박쥐똥처럼 미련하다'는 발언을해 물의를 산 바 있다. 키 수상은 자신의 아들이 2008 년 뉴질랜드를 방문한 데이빗 베컴과 45 분 가량 함께 보낸 후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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