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4-07-04




란즈방킨 은행 프라이드 참가 활동 지원키로 




란즈방킨 은행과 레이캬빅 프라이드 위원회 계약의 일환으로 프라이드 퍼레이드 펀드를 설립했다. 이제 프라이드 행진 참가자들도 본인이 꿈꾸던 장식차량을 제작하는  재정지원을 신청할 있게 되었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릴랴 비외르크 에이나르스도우흐티르 란즈방킨 국장, 귄뢰위귀르 브라기 비외른손 레이캬빅 프라이드 회계사.



란즈방킨(Landsbankinn) 은행과 레이캬빅 프라이드 위원회가 계약의 일환으로 프라이드 퍼레이드 펀드를 설립했다. 이제 프라이드 행진 참가자들도 본인이 꿈꾸던 장식차량을 제작하는  재정지원을 신청할 있게 되었다. 


릴랴 비외르크 에이나르스도우흐티르 란즈방킨 국장. 란즈방킨 은행은 올해부터 레이캬빅 프라이드 퍼레이드의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다년간 레이캬빅 프라이드를 후원해 란즈방킨이 최근 레이캬빅 프라이드 위원회와 협력계약을 2 연장하기로 했다. 


그런데 란즈방킨은 매년 후원해 오던 금액 외에도 프라이드 퍼레이드 펀드 명목으로 레이캬빅 프라이드의 감독 하에 150 크로나(1600 )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개인 소규모 모임들은 비용이 만만치 않은 퍼레이드 준비 활동 보조금을 신청할 있게 되었. 올해 레이캬빅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8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릴랴 비외르크 에이나르스도우흐티르 국장은 웹사이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란즈방킨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야외축제 중 하나인 레이캬빅 프라이드의 자랑스런 후원업체입니다. 레이캬빅 프라이드는 퀴어인들의 인권투쟁이 이룩한 업적을 기념하고, 편견과 불평등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기꺼이 투쟁을 이어가기 위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저희 란즈방킨 은행은 레이캬빅 프라이드와 협력계약을 갱신한 점을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원확대로 보조금의 꿈이 실현되었고, 그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축제를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이캬빅 프라이드에서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귄뢰위귀르 브라기 비외른손도 다년간 이어진 란즈방킨의 지원은 의의가 깊다고 밝혔다. “란즈방킨 측의 지원확대로 보조금의 꿈이 실현되었고,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축제를 있게 되었습니다.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풀뿌리 행사로서, 개인과 단체가 인권과 다양성에 관한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활동을 선보이는 자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에는 비용과 노력이 필요한데, 레이캬빅 프라이드에서 올해 처음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실현될 있도록 재정지원을 있게 되었습니다.”


신청은 레이캬빅 프라이드 웹사이트에서: www.hinsegindagar.is



레이캬빅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한 다양한 단체들. 사진: Sigurþór Gunnlaugsson



- INGIBJORG ROSA

- 옮긴이: 이승훈




LANDSBANKINN SUPPORTS PRIDE PARADE ACT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Gay Icelan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7-06-20




절친의 동성 결혼식에서 축하연설한 린제이 로한




로한 외에도 아이슬랜드 수상, 패션 디자이너 다니엘 리스모어 등의 거물급 인사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사진: Thorgeir Olafsson.



린제이 로한이 이번주 아이슬랜드에서 열리는 절친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음악감독 스캇 귄과 SNS 매니지먼트계의 거물 올리버 러킷은 아이슬랜드에 살고 있는데, 사람이 아이슬랜드로 이주한 러킷이 뷰욕과 작업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결혼식은 지난 토요일 울프료우츠바튼에 위치한 보렐리스 호텔에서 거행되었으며, 로한 외에도 아이슬랜드 수상, 패션 디자이너 다니엘 리스모어 등의 거물급 인사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신부풍의 의상으로 참석한 로한은 피로연에서 신혼 커플을 축하하며 연설을 하기도 했다. 


린제이는 인스타그램에도 신랑의 동영상과 함께정말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 #레빌로공원 #완전아이슬란드 #은총 #라마단 #축복이란 글을 올렸다. 


셀레브 하객들과 아이슬랜드의 절경이 어우러진 이날 결혼식은 분명 길이길이 기억될 것이다. 



What a beautiful day with beautiful people @revilopark #soiceland #grateful #ramadan #blessed ❤️💕❤️

Lindsay Lohan(@lindsaylohan)님의 공유 게시물님,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LINDSAY LOHAN GIVES SPEECH AT BEST FRIENDS’ GAY WEDDING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3-08-17


Icelanders book tickets to anti-gay-marriage evangelist's event they plan to skip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복음주의자 빌 그레이엄의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 씨 BET.COM



프랭클린 그레이엄, 9 월 기독교 축제 맞아 아이슬랜드 방문 예정



일부 아이슬랜드인들이 미국 복음주의자 프랭클린 그레이엄 씨의 표만 예약하고 정작 9 월에 치뤄지는 두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게이스타뉴스>지가 전했다. 

 

이들은 그레이엄 씨의 반동성애적 입장을 우려하다가 2주 전에 행사표를 예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표만 사들이고 행사에는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엘바르 토르마르 씨도 페이스북을 통해 표를 500 장 샀지만, 행사에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5 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커플들의 결혼할 권리를 주장하자, 그레이럼 씨는 성명문을 통해 미국 대통령이 하나님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며, "미국에 있어서 슬픈 날"이라 했다고 당시 <허핑턴 포스트>지는 전했었다. 


또한 그는 "대통령이 동성결혼을 주장한 것이 비통하지만, 하나님은 더 비통해 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네셔널 비지니스 타임스(IBT)>지에 따르면, 아일랜드에서는 2010 년에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었으며, 아이슬랜드 국교회의 아그네스 M. 시귀르다르도티르 주교도 동성애자 인권을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잡지 <아이슬랜드 리뷰>의 에이글로 스발라 아르나르도티르 특집기사 편집장은 그레이엄 씨의 아이슬랜드 방문은 논쟁을 야기시키고 있으며, 이는 "현재 아이슬랜드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사안"이라고 했다. 


아이슬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친이반적인 국가로 알려져 있다. 유권자들은 2009 년 레즈비언인 요한나 시귀르다르도티르 씨를 수상으로 선출했으며, 시귀다르도티르 씨는 올초 은퇴했다. 



- 나타샤 바소티


- 옮긴이: 이승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3-07-13

 


Рейкъявик разрывает побратимство с Москвой из-за нарушения прав сексменьшинств
Перейти к оригинальной статье на GayRussia.Ru.

 


레이캬비크 시정부, LGBT 인권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태도에 불만

 

욘 그나르 레이캬비크 시장


욘 그나르(Jón Gnarr) 레이캬비크 시장이 'LGBT 커뮤니티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을 문제 삼아 모스크바와의 자매결연 관계를 단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레이캬비크 시정부의 성명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의 상황이 악화되어 감에 따라 레이캬비크 시청과 인권운동가들은 시장 보좌관에게 외무부와의 협의 후 레이캬비크-모스크바 간 협정을 파기할 것을 제안했다."


러시아와 아이슬란드의 수도는 2007년에 자매결연을 맺었었다.


지난달 러시아 정부는 '미성년자 대상 비전통적 성관계 선전 금지법'을 도입했으며, 이는 인권운동가들과 의학계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다.


'최고의 정당(Besti flokkurinn)' 당수이자 코미디언인 욘 그나르는 2010년부터 레이캬비크 시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시장직에 있으면서 욘 그나르는 수차례에 걸쳐 LGBT 커뮤니티를 지지해왔다.


지난 여름 욘 그나르는 레이캬비크 게이 퍼레이드 영상으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었다. 레이캬비크 게이 퍼레이드에서 레이캬비크 시장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발라클라바 모자를 쓰고 나와,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중인 러시아 펑크 록 그룹 '푸시 라이엇(Pussy Riot)'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 옮긴이 종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