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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



В этом году на Кипре пройдет первый в истории страны гей-пар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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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appyinspain.com



올해 키프로스에서 사상 최초의 게이 퍼레이드가 개최된다. LGBT 인권을 지지하는 축제는 15일간 계속되며 북키프로스의 동성애 비범죄화를 기념하게 된다. 북키프로스는 법으로 동성애를 금지했던 유럽 마지막 나라였다.


공식 퍼레이드는 키프로스의 수도 니코시아에서 진행된다. 니코시아 시장 콘스탄티노스 이오르카지스(Constantinos Yiorkadjis)도 축제에 참가한다. 축제 기간 동안 영화제, 전시회, 토론회,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에 반대하는 학교 교육 캠페인이 개최된다.


LGBT 활동가 코스타스 가브리엘리데스(Costas Gavrielides)는 “포괄과 관용의 문제에서 키프로스 사회가 얼마나 진보했는지를 보여 주는 사건이다. 두려움 없이 프라이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해 기쁘다. 관용이야말로 바로 그 열쇠다”라고 말했다.


- 니키타 테르스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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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



На Кипре запретили дискриминацию на основании сексуальной ориентац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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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폴리트 플랑드랭, 바닷가에 앉은 젊은 남자의 누드, 1855년



키프로스 공화국 정부가 성적 지향 또는 성별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조항을 형법에 추가했다.


<Fileleutheros>지에 의하면 형법에 새로 추가된 조항은 성적 지향 또는 성별 정체성으로 인해 개인 또는 집단에 대한 학대 또는 폭력을 조장할 경우 처벌을 가한다. 이미 시행되고 있던 법은 성별, 종교, 민족 또는 인종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이 목록에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포함시킨 것은 인종주의 및 차별 철폐 위원(옴부즈맨)의 권고에 의한 것이다.


새 조항에 의하면 “구두, 서면, 이미지 또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공개적, 위협적, 의도적으로 성적 지향 또는 성별 정체성에 의거하여 개인 또는 집단에 대한 폭력 또는 혐오를 조장하거나 선동하는 것은 범행이며, 유죄 선고를 받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유로 이하의 벌금, 또는 징역형과 벌금이 모두 부과된다.”


키프로스에서는 2004년부터 LGBT 커뮤니티 일원들이 고용 시 차별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었다. 사실상 터키가 지배하는 북키프로스에서는 동성애 비범죄화가 논의되고 있다.


- 니키타 테르스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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