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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용살자 2017.02.23 2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2017.02.22 19: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재인 2016.02.07 20: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mitr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미트르는 개인분이 혼자 작업해서 올리시는 블로그인가요? 번역 작업을 같이 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단체라면 그곳에 소속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 mitr 2016.10.07 03:3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블로그를 손 놓고 있어서 답이 늦었습니다. 먼저 사과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는 mitr.lgbt@gmail.com으로 다시 연락 주시면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4. 2015.11.02 2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소감입니다 2015.09.08 13: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LGBT소식 업로드해주시는건 매우 좋은데, 전반적으로 뉴스 안에 우울한,부정적인,비판적인,생산적이지 못한,매우 피곤한 내용들이 다수 눈에 보이고, 그렇지않은 뉴스는 또 너무 (정치적으로)진보적 시각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전통적이고 보수적이고 종교적인 환경안에서 인정받고 살아가는 모범해답과 같은 (이치에 맞는) 동성애 가정의 모습을 주로 다루면 당사자 입장에서나 '심사위원'들 입장에서나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동성애는 파고보면 정당한 이치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좋지않은 환경과 미숙한 모습을 무릎쓰고 '완성'이 되어 비로소 인정 받을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은 인정받을 수 없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네요. 현재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보이는 'LGBT-무지개-다양성 등'은 잘못된 노선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은 진보적이기도 하지만 보수적인 힘으로 지탱되는 세상이기도 한데, 진짜 옳은 것은 진보 보수를 따지지않죠 . 동성애는 무엇보다 보수적이게 설명할 길을 모색해 봐야할 것 같고, 그 해답은 결혼과 출산=가족의 완성에 있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진보측에서 '너희는 진보밖에 살 길이 없다'라고 세뇌를 시키는 것 같기도 해요.
    LGBT라고 전혀 다른 트랜스젠더까지 포함시켜 그룹을 이루는 것보다 동성애 자체를 숭고한 생식윤리의 일환으로 두고 독립을 했으면 좋겠고, '인권'에 의해 지켜지는 것이 아닌 '진리'로 인해 지켜지는 것으로 활동이 진행되어야 진정한 길이 트인다고 보네요.
    왜냐면 그만큼 '(이성애도 포함한)다른 성적인 것들'에게는 없는 완성되었을 시의 믿음직한 진실이 동성애에게는 있다고 보니까요..

    • mitr 2016.10.08 03:55 신고  수정/삭제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오랫동안 쉬어서 답변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동성애는 무엇보다 보수적이게 설명할 길을 모색해 봐야할 것 같고, 그 해답은 결혼과 출산=가족의 완성에 있다"고 하셨는데, 정작 보수파 정치세력이 동성결혼을 이끌어 낸 곳은 영국 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하지만 보수의 관점도 중요하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곳이 진보적인 매체가 대부분이고, 블로그 규정상 번역 허락을 받은 곳에서만 글을 가져 오다 보니 보수쪽에서 말하는 성소수자의 권리옹호는 접할 기회가 적은 것 같습니다. 혹 좋은 매체를 추천해 주신다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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