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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Главизбирком Литвы отверг инициативу референдума по ограничению гей-пропаганд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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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정부, 그러한 문제 제기는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단

 


지난 월요일인 8월 5일 리투아니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동성애 선전 제한에 관한 국민 투표 실시를 요구하기 위해 서명 운동을 벌이려고 한 행동 단체의 등록을 거부했다.


카우나스 시당국의 긴타우타스 라바나우스카스(Gintautas Labanauskas)는 "언론에서 동성애 선전과 관련된 모든 정보는 22시 이후에만 다루어져야 한다."는 제안을 국민 투표에 부칠 것을 제안했다.


국민 투표 서명 운동을 벌이려 했던 행동 단체에는 22명이 참가하고 있다. 그러나 중앙선관위에서 네 명의 위원이 단체 등록을 찬성한 가운데, 다섯 명은 단체 등록을 거부했다.


리투아니아 의회의 법무위원회는 이러한 제안이 리투아니아 헌법에 위배된다고 말했다.


최근 리투아니아 정부는 대체적으로 LGBT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빌뉴스 도심에서 수백 명이 참가한 발틱 프라이드가 개최됐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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