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越南:庆祝“精神日” 反对恐同欺凌









爱白网 小鱼
2012-10-25



베트남 호치민시, 하노이, 다낭시에서 혐동성애적 증오범죄에 반대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지난주 금요일 베트남에서는 동성애자인권협회의 주최하에 '영혼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많은 이들이 보라색 옷을 입고 행사에 참가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동성애혐오자들의 증오범죄를 규탄했다.

호치민시, 하노이, 다낭에서 많은 활동가들이 모였다. LGBT인권단체인 ICS(정보, 소통, 공유)도 페이스북을 통해 증오범죄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전파했다.

2008 년 베트남 사회경제환경연구협회의 설문조사에 응한 성적소수자들 중 15%가 구타, 감금 및 가족에 의해 정신병원에 보내진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ICS의 책임자 짠칵뚱(Trần Khắc Tùng) 씨는  각가정의 가장은 동성애 및 소수성은 고쳐야 할 병이 아님을 알아야 하며, 이러한 치료는 자녀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습니다. 자식을 걱정하지 않는 부모도 없습니다. 자식이 동성애자 및 성적소수자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부모는 자식이 행복하지 못할까봐, 사회에서 차별을 당할까봐 걱정하게 되고, 자식을 강제로 바꾸려고 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은 동성애자와 성적소수자에 대한 사회의 편견입니다."


올해 들어 베트남의 LGBT 인권운동은 큰 발전을 보였다. 제1회 프라이드를 개최했고, 플래시몹 이벤트도 열렸으며, 동성결혼 안건이 정부에서 논의되기도 했다.

'영혼의 날'은 2010 년 브리트니 맥밀런이라는 캐나다의 한 십대 소녀가 제창했고, 미국에서는 GLAAD(명예훼손에 맞서는 동성애자 연합)가 시작했다. 올해는 백악관, 메이저리그, NBA 및 관중들, 각종 기업이 '영혼의 날'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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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爱白网
기사: 小鱼
2012-10-25





★ '영혼의 날'이란? 스포츠리그, 표지판, 유명인들이 보라색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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