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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




Obama to honor gay civil rights leader and lesbian astronaut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마틴 루터 킹 2 세의 자문관이었던 베이어드 러스틴 씨. WIKIPEDIA COMMONS



베이어드 러스틴, 샐리 라이드, 사후훈장 수여



게이 시민권 운동 지도자와 레즈비언 우주비행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유훈장(Medal of Freedom)'을 사후수여받게 되었다고 백악관이 8 월 8 일 발표했다. 


베이어드 러스틴 씨는 자유 투쟁가이자 마틴 루터 킹 2세의 자문관이기도 했으며, 평화주의자이자 커밍아웃 동성애자 흑인 인권가이기도 했다. 러스틴 씨는 1987 년 별세했다.


샐리 라이드 씨는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이자 최연소 우주비행사이기도 했다. 또한 과학 교육자로, 파트너 탬 오쇼너시(Tam O'Shaughnessy) 씨와 여섯 권의 아동 과학도서를 집필했었다.  


라이드 씨는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2012 년 별세한 후 고인의 바램에 따라 섹슈얼리티가 밝혀졌었다. 그녀는 첫 커밍아웃 레즈비언 우주비행사이기도 했다. 


그 밖에 올해 수상자에는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여성인권과 글로리아 스타이넘(Gloria Steinem) 씨, 그리고 방송인 오프라 위프리 씨 등이 있다. 



- 니코 벨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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