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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French sports minister registers concern over Russia's anti-gay gag law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발레리 푸르네롱 프랑스 체육부장관. EUROPE1.FR




오바마, 캐머런과 마찬가지로 올림픽 보이콧에는 반대해




최근 러시아 체육부장관이 자국의 반동성애법과 관련해 국제사회에 '진정하라'고 권고했으나, 프랑스 체육부 장관은 반동성애법이 2014 년 동계올림픽에 그림자를 드리울 것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발레리 푸르네롱 장관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가 법시행과 입양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러시아 체육부 장관에게 알렸습니다. 이러한 법은 LGBT의 여부를 떠나 해당사안에 대해 발언하고자 하는 표현의 자유에 도전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푸르네롱 장관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데이빗 캐머런 영국수상과 마찬가지로 보이콧은 지지하지 않는다고 한다. 


푸르네롱 장관은 이 법이 가하는 시련에 대해 "계속해서 러시아 당국에 경고하는 것이 더 큰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올림픽 위원회는 내년 대회에서 올림픽헌장의 정치선전 금지 조항을 어기고 동성애자 인권을 옹호하는 선수들을 처벌하겠다고 밝혔었다. 




- 나타샤 바소티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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