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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5

 

 

Неделя семьи в Эстонии будет открыта кинопоказом о гей пар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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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주간' 개막식에서 '풍요롭게 하는 다양성'의 활동가들이 동성 커플에 관한 영화를 상영하고, 에스토니아 LGBT 커뮤니티 및 에스토니아 인권 센터의 목표도 알릴 예정이다.


에스토니아 사회부의 성평등 위원회 위원인 헬레나 팔은 에스토니아의 법률이 가족을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고 정확히 정의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사회에는 아주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존재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다른 형태의 가족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헬레나가 인용한 인구 조사 결과에 의하면 428명의 에스토니아 시민들이 동성 파트너와 사실혼을 유지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노인들도 참가하는 '가족 주간'을 동성애 선전으로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인지, 윤리적으로 올바른 것인지, 어린이들의 행사에서 그런 주제를 다루는 것이 괜찮은 것인지 묻는 <Postimees>의 질문에 헬레나 팔은 대변인을 통해 "'가족 주간' 캠페인과 개막식의 목적은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다른 모델의 가족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사회에 알리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9월 9일 Solaris 홀에서 개최되는 가족 주간 개막식에서는 동성 커플에 관한 영화가 상영되고, 이리스 그룹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문화 프로그램이 끝나면 인권 센터와 에스토니아 LGBT 커뮤니티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질문, 답변하는 시간을 가진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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