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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3



Телеканал “Россия” выпустил в эфир гомофобную чернуху от Аркадия Мамонто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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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TV 프로그램, LGBT 커뮤니티의 명예 훼손이 목적



아르카디 마몬토프. TV 채널 ‘로시야’의 장면



지난 화요일인 11월 12일, TV 채널 ‘로시야’가 러시아 LGBT 커뮤니티의 문제를 다룬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적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유명한 동성애 혐오자인 아르카디 마몬토프가 진행하는 ‘특파원’ 프로그램에서 “위선자들”이라는 영화가 방영됐다. 그 목적은 사실상 러시아 LGBT 커뮤니티 전체 그리고 몇몇 유명한 활동가 개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었다.


모스크바 게이 프라이드 운동을 조직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가 자신의 블로그와 SNS에 공유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과 두 시간 동안 인터뷰를 가졌지만, 그의 말은 한 마디도 영화에 반영되지 않았다.


영화 관람 후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토론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의회 의원 비탈리 밀로노프, 기자 안드레이 카라울로프, 정치인 보리스 나데주딘, 러시아 자유민주당 소속의 국가두마(러시아 하원) 의원 미하일 데그탸료프, 변호사 류드밀라 아이바르, 작가 마리야 아르바토바, <The Moscow Times>지의 편집장 마이클 봄 등이 참여했다.


‘특파원’ 프로그램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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