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3-11-23



На столичный гей-клуб “Центральная станция” совершена газовая атака

Перейти к оригинальной статье на GayRussia.Ru.



모스크바의 유명한 게이 클럽에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털 Lifenews.Ru에 따르면 지난밤(11월 22일) 모스크바의 유명한 게이 클럽인 ‘첸트랄나야 스탄치야’에서 악의를 품은 이들이 가스를 살포했다. 당시 클럽에는 약 500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클럽 측은 곧바로 배연 설비를 가동시켜 몇 분 내에 가스를 처리해 냈다. 일부 방문객들은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했으나, 입원은 거부했다.


클럽 사장인 안드레이 레신스키에 따르면 악의를 품은 이들이 클럽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가스 중독 시도는 벌써 네 번째라고 한다.


안드레이 레신스키는 “괴한들이 클럽을 상대로 실시한 도발 행위는 오늘로 네 번째이다. 우리는 이들이 건물주와 관련된 인물들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그들은 클럽 내부에서 가스를 살포함으로써 우리 클럽의 단골인 LGBT 커뮤니티에 대한 자신들의 극단주의적인 견해를 표명하고자 한다.”


안드레이 레신스키는 클럽에 대한 가스 공격 외에 다른 행위들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약 1주일 전에는 괴한들이 클럽 방문객들을 위협하고, 심지어 권총을 쏘기도 했다.


클럽 측은 이 사건을 처리하고, LGBT 커뮤니티에 대한 유사한 극단적인 행동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 옮긴이 종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