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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Армейских психологов в Молдавии учат понимать желания и мнения гее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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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hutterstock



몰도바군 심리 상담사들이 군에 복무하고 있는 동성애자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아직 국가 차원에서는 실시되지 않고 있지만, 이런 교육은 이미 3년 이상 계속되고 있다. 몰도바군은 몰도바 최대 규모의 LGBT 단체인 ‘겐데르독-M’의 전문가들의 도움을 기꺼이 요청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도 군 심리 상담사들을 위한 세미나가 3일간 개최됐다. ‘겐데르독-M’ 소속의 심리학자인 스베틀라나 클리바데도 강의를 맡았다. 몰도바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23명이 그녀의 강의에 참석했다.


스베틀라나 클리바데의 말에 따르면, 청강자 중 절반 이하만이 LGBT 문제 및 동성애자들의 복무 특성에 대해 알고 있었다. 따라서 세미나 첫째 날에는 다양한 성적 지향, 다양한 성 행동, 다양한 성별 정체성에 관한 전체적인 정보를 설명해야 했다. 또 군 심리 상담사들은 동성애자 청년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기회도 가졌다. 그 후 그들이 군대 내에서 겪는 상황들을 의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겐데르독-M’은 몰도바에서 군 심리 상담사들을 위한 교육과 상담이 자주 개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군 관계자들은 항상 이런 기회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링크

‘겐데르독-M’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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