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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Includes Gay Athletes In Olympic Del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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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가 보란듯이 올림픽 미국 대표팀에 동성애자 선수를 두 명 포함시켰다.


어제 오바마 대통령은 테니스 챔피언 빌리 진 킹 씨와 여성 아이스하키 은메달리스트인 케이틀린 캐호우(Caitlin Cahow) 씨를 2014 년 소치 동계올림픽 식전에 미국대표로 임명했다. 두 사람 모두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이다. 


또한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자넷 나폴리타노 씨를 미국팀 단장으로 임명했으며, 그 밖에 마이클 맥폴 주러 미국대사, 전직 피겨스케이터인 브라이언 보이타노 씨, 롭 네이버스 대통령 고문이 대회기간 중에 미국을 대표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문을 통해 "올림픽 대회 미국 파견단이 상징하는 다양성은 곧 미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단원들은 제각기 공직, 시민운동 및 스포츠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뛰어난 인재들입니다.


우리는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올림픽 기간중에 미국의 대사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른 일정과 중복되어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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