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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6



Выступление мужской пары фигуристов облетело гей-блоги мир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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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k.com/liubchenko_alex



소치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처음으로 피겨 스케이팅 남남(男男) 페어가 탄생했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올렉산드르 류브첸코와 프랑스 출신의 장-드니 산치스는 1년 전 합동 훈련을 시작하여, 2013년 4월에 처음으로 ‘I’m Sexy And I Know It’ 음악에 맞춰 공연했다.


지난 가을, 이 페어는 2013~2014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5차 대회 ‘트로피 에릭 봉파르’에 참가했다. 12월 말에 쿠쉬빌에서 선보인 갈라 쇼 이후에는 게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최근 커밍아웃을 한 전설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이날 갈라 쇼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안타깝게도 류브첸코와 산치스 팀은 소치 올림픽에는 출전하지 않지만, 앞으로 좋은 성적과 용기를 기원해 본다. 최초가 되는 것은 쉽지 않다.








- 니키타 테르스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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