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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2



Ловля на «живца» в Беларуси началась в Grindr и Ho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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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배 중인 스킨헤드 테사크의 추종자들이 벨라루스에서 다시 활동을 개시했다. 이번에는 게이 어플 그라인더(Grindr)와 호넷(Hornet)을 이용하고 있다.


‘사파리’ 수법(동성애자들에 대한 사냥을 조직하는 어린 범죄자들은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이렇게 부른다)의 방식은 다음과 같다. ‘소아성애 점령자’들은 스마트폰의 유명한 게이 어플에 프로필을 만들고, 교외에서 근처에 누가 있는지 검색한 후 대화를 시작한다. 이들은 일부러 나이도 적고 힘도 세지 않은 남성을 골라 만남을 제안하는데, 만남의 장소에 나온 이를 건장한 체격의 남성들이 괴롭히고 때리면서 모든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한다.


이전에는 ‘사파리’ 수법의 대상이 주로 소아성애자들이었다면, 지금은 누구나 이 범죄자들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


벨라루스의 수도인 민스크의 말리노프카 지역에서도 게이들에 대한 ‘사냥’이 시작됐다는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유포됐다. 이들은 대부분 민스크의 181번 학교 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여러 명이 이 청소년들의 희생양이 되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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