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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В литовский парламент внесен законопроект о запрете усыновления детей однополыми парам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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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아이가 노르웨이의 레즈비언 가족으로 입양된 것이 계기



세임(리투아니아 의회) 본회의장



1월 27일 월요일, 리투아니아 세임(의회) 의원 페트라스 그라줄리스가 아동권 보호법 수정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이 법안은 동성 커플이 리투아니아 시민권자를 입양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라줄리스 의원은 리투아니아 공화국 시민의 아이들이 다른 나라로 보내져 동성 커플에게 입양되는 상황을 보고 법안을 준비하게 됐다. <리에투보스 리타스(Lietuvos rytas)>지가 보도하여 리투아니아에서 스캔들이 된 사건을 말하는 것인데, 한 리투아니아 여성의 아이가 노르웨이로 보내져 레즈비언 가족에 입양됐던 것이다. 생물학적 어머니가 아이를 학대했다는 것이 원인이었는데, 생물학적 어머니는 그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그라줄리스 의원에 따르면 “다른 나라들의 법을 이용하여 리투아니아 아이들을 빼앗아 다른 나라의 동성애자들에게 건네주고 있지만, 아무도 아동권과 권익을 보호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은 변태들을 상대로 아이들을 매매하는 것을 연상시킨다.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동성애자 ‘가족’에서 성장한 아이들은 건강한 생물학적 가족에서 자란 아이들보다 더 부정적인 사회적, 경제적, 정서적 문제를 일으킨다.”


세임(리투아니아 의회) 의원은 “비전통적 커플들이 양육한 아이들은 더 자주 자살, 실업, 마약, 성병, 성폭행에 노출된다. 마크 레그너러스(Mark Regnerus) 교수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이 양육한 아이의 60%만이 전통적인 성적 지향을 지니게 된다.”고 덧붙였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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