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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9

 

 

На границе России и Белорусс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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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벨라루스 사이 국경 인근에서 찍은 사진들. 지프차나 트랙터가 아니면 갈 수도 없는 황무지이다. 문명과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 혹독한 나무꾼, 절대로 얼지 않는 호수에서 고기를 잡는 외골수 어부만 만날 수 있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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