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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2

 

 


В ЮАР создана политическая партия для борьбы за права ЛГБТ-люд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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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들, 오는 4월 총선에 출마

 

 

 

 

성소수자 인권 보호를 위해 새로 결성된 정당이 오는 4월로 예정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총선에 참여한다.

 

평등권당의 결성 목적 중 하나는 동성애를 ‘치료’하겠다는 명목으로 남성들이 레즈비언들을 강간하는 ‘교정 강간’의 희생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또 이 정당은 성적 지향으로 인해 동료들의 괴롭힘을 받는 아이들도 도울 것이라고 정당 대변인이 밝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헌법은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고 있으며, 동성 결혼을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동성 관계, 특히 여성 간 관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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