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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6



Книга Маши Гессен "История любви: пропаганда гомосексуализма в России" распространяется бесплатн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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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서 ‘사랑 이야기: 러시아의 동성애 선전’ 표지



마샤 게센과 조제프 허프-해넌(Joseph Huff-Hannon)이 발행한 책 ‘사랑 이야기: 러시아의 동성애 선전’이 2월 13일에 출간됐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책은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러시아인들이 러시아와 해외에서 어떻게 살고 사랑하고 있는지에 관한 개인적인 생애사, 인터뷰,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종이책은 러시아어와 영어 텍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러시아어 전자책은 여기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저자들은 “모호하게 정의된 ‘동성애 선전’ 금지법이 제정된 이래 러시아에서 LGBT 시민들에 대한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적 폭력, 해고, 공격이 심화됐다. 러시아 정부의 행동을 배경으로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 수준이 매일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제22회 동계 올림픽 개최국인 러시아는 오늘 국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랑 이야기: 러시아의 동성애 선전’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혹독한 탄압과 박해를 받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다. 지하 출판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받은 이 책은 수년간의 헌신, 탐색, 교제, 일상, 사랑할 권리를 위한 투쟁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유해 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소치에서 가장 큰 게이바 사장, 러시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동성 커플,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적 박해와 탄압을 피하기 위해 러시아를 떠나야 했던 사람, LGBT 활동가와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 링크

도서 ‘사랑 이야기: 러시아의 동성애 선전’ 무료 다운로드


- 니키타 테르스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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