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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Главный приз ЛГБТ-программы Берлинале у бразильской драмы о жизни незрячего ге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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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 테디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최고상인 테디 상은 브라질의 게이 드라마 영화인 ‘더 웨이 히 룩스(Hoje eu quero voltar sozinho, The Way He Looks, 2014)’가 차지했다.



더 웨이 히 룩스(Hoje eu quero voltar sozinho, The Way He Looks, 2014)



감독 다니엘 리베이로(Daniel Ribeiro)는 두 친구, 여자아이 지오바나와 시각장애인인 레오에 관한 영화를 찍었다. 이들은 별의별 얘기를 다 하며 자유 시간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15세의 소년 레오는 새로 온 전학생에게 지금까지 느껴 보지 못했던 사랑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 가장 친한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이걸 설명할 수 있을까?


영화 ‘혼자는 싫어요(Eu Nao Quero Voltar Sozinho, I Don't Want to Go Back Alone, 2010)’(테디 어워드 수상작의 모티프가 된 단편 영화)







더 써클(Der Kreis, The Circle, 2014)



LGBT 최고 다큐멘터리 영화상은 스테판 하웁(Stefan Haupt) 감독이 연출한 스위스의 ‘더 써클(Der Kreis, The Circle, 2014)’이 받았다. 이 작품은 1940년대에 창설된 동성애자 단체 ‘Der Kreis(The Circle, 원)’를 다루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취리히에 처음 등장했던 동성애자 활동가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몽디알 2010(Mondial 2010)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LGBT 최고 단편 영화상은 로이 디브(Roy Dib) 감독의 ‘몽디알 2010(Mondial 2010)’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팔레스타인의 도시인 라말라로 향하는 레바논 게이 커플에 관한 것이다.



달에 홀린 피에로(Pierrot Lunaire)



심사 위원 특별상은 브루스 라 브루스(Bruce La Bruce) 감독의 ‘달에 홀린 피에로(Pierrot Lunaire)’에게 돌아갔다. 이 영화는 여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남자로 가장하는 젊은 여성의 이야기이다.


- 사진 출처: imdb


- 니키타 테르스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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