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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9



В Сеуле прошел "Марш любви..." - за идеи святого Валентина и против "закона Мизулино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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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와 한국의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활동가들이 한국 서울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러시아의 반동성애법들에 항의하는 ‘사랑의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성소수자 활동가들과 인권 운동가들은 대한민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동등한 사랑의 권리를 지지했다.





러쉬 코리아 임직원, 동성애자인권연대 활동가들, 인권을 지지하는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행진 참가자들은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핑크색 트라이앵글과 무지개 깃발을 손에 들고 러시아의 반동성애법들에 항의했다. 이들은 “러시아 반동성애법은 편견에 의한 폭력이다! 모든 인간은 동등하게 사랑할 권리가 있다!”라는 구호와 함께 서울 광장부터 주한 러시아 대사관까지 행진했다.





한국의 활동가들에 의하면, 2월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SignOfLove 캠페인의 목적은 2013년 6월에 러시아에서 ‘미줄리나의 법(미성년자 대상 비전통적 성관계 선전 금지법)’이 제정된 이후 성소수자 인권이 유린되고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었다.







- 링크

동성애자인권연대(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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