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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지금까지 이성 커플들에게만 허용되어 왔던 대리모 출산이 동성 커플들에게도 허용된다는 소식입니다.


2014-03-04



Израильские геи смогут "рожать" от суррогатных мам в своей стране - два раза на семь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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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hutterstock



이스라엘 동성애자들의 대리모 출산이 가능해진다. 최근 수년간 해외에서 대리모를 통해 아버지가 된 이스라엘 게이들이 당면한 문제들로 인해 촉발된 사회적 토론과 논쟁이 오랫동안 지속된 끝에 나온 결론이다.


내각 입법 위원회는 이스라엘 내에서 동성애자들에게 대리모 출산을 허용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야엘 저먼 보건부 장관의 법안에 내각 입법 위원회 위원 7명이 찬성했고, 5명이 반대했다. 대리모의 보상금 기준은 2만~2만 5천 세켈(한화 약 614~768만원) 이상으로 정해졌다. 동성 가족 구성원 한 명당 한 번씩, 즉 가족당 두 번까지 대리모 출산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대리모 출산은 이성 커플들에게만 허용되어 왔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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