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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라고 혐오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다른 것은 사실이겠죠.

올림픽이 폐막되고 패럴림픽 개막을 앞둔 가운데 던컨 제임스가 러시아의 성소수자 인권 문제를 다시 언급했습니다.


2014-03-05



Солист бойз-бэнда Blue Дункан Джеймс: Меня пугает то, как издеваются над геями в Росс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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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irror.co.uk



영국 가수 던컨 제임스(Duncan James)가 러시아의 동성애자 괴롭힘이 끔찍한 수준이며, 자신이 영국에 살고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룹 ‘블루(Blue)’ 멤버인 던컨 제임스는 2009년에 커밍아웃했다. 그는 “러시아의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커뮤니티는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금 세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끔찍하다. 영국에 살고 있어 무척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던컨 제임스는 “지금은 2014년이다. 모든 사람은 목숨을 걸고 숨을 것이 아니라 자기가 누구인지 자랑스럽게 말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 영국에 의식과 교양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중요한 성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9년에 던컨 제임스는 타블로이드지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과도 교제를 했다고 밝혔다. 2014년 1월에는 그룹 ‘블루’의 다른 멤버인 리 라이언(Lee Ryan)도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고 ‘핑크뉴스’가 전했다.


- 니키타 테르스키


- 옮긴이 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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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자 2017.09.1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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