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카자키 ‘Pulse’ 뮤직비디오 장면



우크라이나 그룹 카자키(KAZAKY)가 새 뮤직비디오 ‘Pulse’를 공개했다. 카자키는 4인조 남성 그룹이지만, 올렉 제젤을 제외한 셋이서만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지난 8월 26일 진행된 <아르구멘티 이 팍티> 기자회견에서 카자키는 그룹 하드키스(Hardkiss)와 공동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를 오는 10월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렉 제젤은 “하드키스는 아주 재미있고 카리스마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그룹은 그들과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다. 그래서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카자키는 새로운 투어를 시작하며, 첫 행선지는 발리라고 한다.





- 종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