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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Olympic medals, female Viagra and an international incident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전세계 사고사건 소식을 한 눈에



식품의약청 자문위 여성용 비아그라’ 지지해


미국 식품의약청 자문위원회가 여성용 성욕자극제의 승인을 추천했다고 한다. 소위 ‘여성용 비아그라’라고 불리는 이 약은 낮은 효험과 수많은 부작용으로 이미 두 번이나 승인을 거절을 당했는데도 말이다. 


워싱턴포스트지 기사

 


IOC: 케이틀린 제너, 과거 메달 유지할 것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올림픽 출전 선수 케이틀린 제너의 메달을 회수해야 한다는 청원운동IOC측에서 일축해 버렸다. 제너는 이달 배니티 페어 표지를 통해 화려하게 커밍아웃했다.


 

괌, 동성혼 받아들여



미국령 해외영토인 괌이 5 9 일 화요일부터 동성혼이 가능해진다. 이번 결정은 혼인신고를 거절당한 레즈비언 커플이 연방법원에서 승소한 데에 따른 것이다. 괌 주지사는 애초에 대법원의 판결로 동성혼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지만 곧 판결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AP통신 기사

 


미국대사, 요르단에서 반동성애 시위 촉발시켜


요르단 주재 앨리스 웰스 미국 대사가 암만에서 개최되는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가 전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미국이 요르단에서 LGBT 평등권을 강요하려 한다는 것이다. 일부는 국영방송에서 경찰이 동성애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요르단에서는 동성애가 합법인데 말이다. 


게이스타뉴스 기사.

 


영국 기가 리차드 리틀존, 모던 패밀리 맹비난



영국의 유력한 보수파 저널리스트이자 동성애자들에 대한 경계성 인격장애로 유명한 리차드 리틀존 씨가 데일리 메일의 65일자 칼럼에서 트랜스젠더들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그 이유는 트랜스젠더들이 혼란을 야기한다는 것. 그는 레즈비언 부모와 트랜스젠더 양아버지가 유난히 복잡하게 얽혀 있는 가족법 소송 사례를 들며 트랜스젠더 부모 밑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해로울 수 있다고 주장했고, 그러면서 결국 케이틀린 제너 까대기에 나섰다.



- NIKO BELL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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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맨 남성클리닉 2021.07.1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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