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5-06-08




Fun Home, gay discounts and violence in Kiev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전세계 사고사건 소식을 한 눈에


뮤지컬 펀 홈, 토니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수상 


브로드웨이 뮤지컬 ‘Fun Home’이 2015 년도 토니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감독상, 최우수 오리지널 악곡상,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다. 원작은 앨리슨 벡델의 그래픽 소설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숨기는 아버지와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펀 홈은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는 최초로 레즈비언이 주요 등장인물로 출연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Fox 기사 참조

 


페미니스트들, 케이틀린 제너에 불편한 심기 드러내 


보수파 논객 리차드 리틀존의  폄하에 이어 이번에는 영국의 두 페미니스트가 올림픽 선수 출신의 트랜스젠더 케이틀린 제너 씨에게 비난을 쏟아부었다. 선데이 타임즈에서 페미니스트 작가 줄리 버칠 씨는 제너 씨의 성전환이 용감한 게 아니라 이기적인 행동이었다는 글을 실었다. 한편 페미니스트 활동가인 줄리 빈델 씨는 타임즈지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며 “앞으로 또 11 년 동안 맥카시풍의 왕따와 협박, 비방, 언론봉쇄, 곡해, 무고를 당하기는 싫고,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력 관련 작업이 위협에 처하는 것도 사절”한다며 꼬집어 말했다. 



키예프, 짧고도 폭력이 난무했던 프라이드 행진 


6 6 일 키예프에서 열린 프라이드 행진이 시작된지 30 분만에 끝이 나 버렸다. 반대 시위자들이 화염, 칼, 폭발물로 위협했기 때문인데, 행진 참가자 네 명과 경찰 여섯 명이 부상을 입었고, 가해자 25 명이 구속당했다. 



The Guardian 기사 참조 

 


알라스카 항공사, 프라이드 할인 제공


알라스카 항공이 프라이드 축제가 열리는 도시로 취항하는 노선에 할인혜택을 제공하자, 우익 활동가들이 이를 갈며 한탄했다. 꼭 동성애자여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차별이라는 둥, 막스주의자라는 둥, 일탈이라는 식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다. 


Daily Kos 기사 참조 


 

한국경찰, 게이 프라이드 행진 금지해 


한국 경찰이 이달말 서울에서 열리는 게이 프라이드 행진 신척응 거부했지만, 퀴어문화축제측은 행진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기독교계 안티세력들의 시위를 우려해 행진 신청을 기각했다고 한다. 


Xtra 기사 참조





- 옮긴이: 이승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