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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Basketball lesbians, Sino-Grindr and hookup hypocrite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전세계 LGBT 소식 이모저모 



레즈비언 농구 스타의 결혼생활, 그 흥망성쇠 


<The Daily Beast>지에서 사만다 앨런 씨가 WNBA 선수이자 레즈비언 스타인 브리트니 그라이너와 글로리 존슨의 결혼생활과 그 흥망성쇠를 되짚었다. 동화같은 결혼식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은 가정폭력과 학대로 얼룩졌다. 앨런 씨는 LGBT 언론이 두 사람의 결혼식을 미화하기 위해 레즈비언의 가정폭력 문제가 간과한 건 아닌지 되묻는다. 

 

스페인 동성애자 인권가 페드로 세롤로 氏 별세 


스페인의 법률가 겸 정치인 겸 동성애자 인권가였던 페드로 세롤로 씨가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5 세였다. 세롤로 씨는 스페인정부가 카톨릭계의 반대에 맞서 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키도록 설득한 주요인물이었으며, 법이 바뀌고 몇 달 후 남편 헤수스 산토스 씨와 결혼했었다. 


Independent지 영문기사

 



그라인더, 중국 동성애자 인권 프로젝트 개시 


그라인더가 중국의 동성애자 인권 신장을 위해 베이징 젠더 자문센터(北京纪安德咨询中心)와 손을 잡았다. 이 프로젝트는 그라인더 어플을 통해 중국에 정보를 보급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국내 데이트 어플 Blued가 대세이기 때문에 입지부터 다져야 할 것같다.


Pink News 영문기사

 


연구결과: 대부분의 이반남성은 데이트 어플의 선호인종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보건 자선단체 GMFA가 런던에 거주하는 백인 동성애자 남성 400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의 응답자가 데이트 어플에 “흑인사절”, “아시아인사절”과 같은 선호인종을 표기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 것이 밝혀졌다. 오직 소수의 응답자만이 특종인종을 사절한다는 글을 프로필에 싣겠다고 했지만, 우습게도 그 중 25%가 만약 “백인사절”이란 프로필을 보면 기분이 상할 것 같다고 답했다. 


Gay Star News 영문기사

 


아비브는 중동최대규모 프라이드 이벤트 준비중  


612일 금요일 개최되는 텔아비브의 대규모 게이 프라이드에 18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최대규모인 텔아비브 프라이드는 자국의 동성애자 인권이 앞서 있다는 이스라엘의 주장에 있어서 보석과도 같은 행사라 할 수 있다. 


Times of Israel 영문기사



- Niko Bell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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