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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Gay Japanese politician encourages change in South Korea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Fridae








일본 유일의 커밍아웃 정치인 이시카와 타이가 씨가 한국의 성소수자 인권신장에 대해 입열다 


일본 최초의 커밍아웃 정치인인 이시카와 타이가 씨(40)가 한국 퀴어문화축제에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올해 퀴어문화축제는 MERS에 대한 우려로 참가자수가 예년보다 주는 등, 다소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 또한, 서울경찰이 자긍심 거리행진을 금지했으나 법원이 경찰의 결정을 번복시키기도 했다. 

이시카와 씨는 2011 년 동성애자로는 처음으로 도쿄도의 특별구 중 하나인 도시마구 의원에 당선되었다.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섹슈얼리티 및 성별 문제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시카와 씨는 이달초 <The Korea Herald>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행진이 공권력에 의해 저지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과 슬픔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한국에는 아직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의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어, 자긍심 행진은 성소수자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일깨워주는 자리인 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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