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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LGBT map in South Korea taken offlin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Fridae. 







한국 LGBT들, LGBT 업소소개 사이트 차단조치에 분노 



지난 주말 한국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아무런 설명도 없이 핑크맵을 차단해 버렸다. 한국에서는 불과 몇 주 전 LGBT 어플이 차단되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핑크맵은 한국에서 이반업소를 소개하는 최대 사이트로 알려져 있지만, 이미 19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었다.


한국에서 불법 성인동영상 사이트가 차단되는 경우는 빈번하지만, 2004년도 청소년보호법에서 LGBT 관련물이 이미 삭제된 만큼, LGBT 네티즌들은 이번 차단조치에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한 성소수자는 <Gay Star News>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엔 동성애를 금지하는 법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업소 리스트를 공개하는 이 사이트를 차단시킬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명백한 차별이지요”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동성애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 않지만, 보수적인 태도는 여전하며, 기독교 단체들도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게다가 남성 국민들은 군복무를 해야 하지만, 군대에서 동성애자는 불명예 제대 및 영창 조치를 당할 수 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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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5.08.28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성애자 강간, 매춘, 성추행, 스외핑 사이트는 왜 안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