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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0



Up to six stabbed at Gay Pride march in Jerusalem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예루살렘 게이 프라이드 행진. 사진: Sebastian Scheiner/AP




경찰, 가해자는 초정통파 유태교 신자일 것으로 추정



예루살렘 게이 프라이드에서 참가자 여섯 명이 칼에 찔렸다. 경찰은 가해자가 초정통파 유태교 신자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라엘 언론은 현재 부상자들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두 명이 중태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예루살렘 프라이드 행진은 이전부터 시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민간인과 초정통파 유태교 소수파 사이에서 갈등을 빚어왔다. 초정통파 유태교 신자들은 동성애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에 반대해 왔다. 


행진에 앞서 극우파 단체 레하바(Lehava)의 회장은 예루살렘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를 은행강도”에 빗대었으며, 동성애가 유태인의 국가를 파멸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었다. 



* 가디언지에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 사실이 밝혀지는 대로 보도하겠습니다. 



- Peter Beaumont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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