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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KRISTEN STEWART OPENS UP ABOUT HER SEXUALITY: “GOOGLE ME, I’M NOT HIDING”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Outmost.










NYLON MAGAZINE과의 심층 인터뷰에서 크리스틴이 처음으로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밝혔다.


 

트와일라잇으로 스타덤에 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염문으로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한 이후로 연예란과 가십 블로그를 달구어왔다. 

 
하지만 1년즘 전부터 크리스틴(25)은 알리시아 카가일이라는 시각효과 프로듀서와 만나고 있다. 타블로이드지에서 두 사람을 줄곧 “gal pal(레즈커플)”로 부르자, 크리스틴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연애사실을 인정했다. <The Mirror>지는 크리스틴의 어머니 줄즈 스튜어트 씨의 말을 인용해 “크리스틴의 새 여자친구를 만나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사랑스럽고 호감 가는 아이였어요”라고 전했다.




스튜어트와 카가일





사생활 공개를 꺼리는 것으로 유명한 크리스틴은 섹슈얼리티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글에 쳐 보세요. 저 숨기는 거 없어요”라고 대답했다. 


그는 고정관념에 연연할 시간은 없으며 자신의 섹슈얼리티는 유동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정말 자신을 정의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모든 변수를 조작해서 자신을 정의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전 배우예요. 인생의 아주 모호한 영역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래서 너무 행복해요. 그렇기 때문에 커밍아웃한다는 말은 제 자신에게 있어서 솔직한 표현이 아닌 것 같아요.” 


전 직업인입니다. 재단을 세우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생각과 의견이 생기기 전까진 그냥 영화 찍는 젊은이로 있을 거예요.


크리스틴은 머지않아 섹슈얼리티를 단정짓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올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3, 4년만 지나면 굳이 동성애자인지 이성애자인지 단정짓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날 거예요. 그냥 각자의 삶을 사는 거죠.”


크리스틴은 현재 아메리칸 울트라라는 신작을 홍보중이다. 인터뷰 전문(영어)은 Nylon.com을 클릭.




-Jane Casey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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