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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14



MADONNA REFUSES TO TOUR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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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 게이 아이콘 마돈나, 동성애 선전 금지법 이유로 “러시아 공연 안 갈 것’’

 


마돈나가 이번주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리벨허트 투어에 대해 언급하면서 러시아는 들르지 않을 거라고 해서 주목을 끌고 있다. “모스크바, 상크트페테르부르그, 그 어디에도 안 갈 겁니다. 동성애가 죄악으로 여겨지는 곳에선 공연하지 않을 거예요.”


동성애혐오로 악명 높은 비탈리 밀로노프 의원은 마돈나가 “고통받는 아이들보다 게이 인권을 우선시하는 위선에 찬 아줌마”라며, 마돈나의 결정을 맹비난했다. 


마돈나가 러시아에 반감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모스크바 공연 때도 열정적인 연설을 통해 페미니스트 펑크밴드이자 활동가인 푸시 라이엇의 석방을 요구했었다. 당시 푸시 라이엇은 블라디미르 푸틴에 반대 시위를 벌였다가 구금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 Jane Casey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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