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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RECENTLY OUT BRITISH RUGBY LEAGUE STAR KEEGAN HIRST RECEIVES CELEBRITY SUPPORT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영국 최초의 커밍아웃 게이 럭비선수 키건 허스트. 사진: PA Wire





영국 럭비리그 선수 키건 허스트는 얼마전 영국 럭비 선수로는 최초로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했다.

 

배틀리 불독스의 캡틴으로 뛰고 있는 그가 커밍아웃하자 엘튼 존, 엠마 왓슨, 올림픽 선수 톰 데일리, 배우 앤서니 코튼(코로네이션 스트리트), 2009년 커밍아웃한 전 웨일스 럭비유니언 스타 가레스 토마스 등의 유명인사들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엘튼 존으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은 허스트는 분명 사기전화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한다. (엘튼 존은 허스트에게 전화를 걸어 “키건 씨죠? 저 엘튼입니다. 너무 멋지세요”라고 했다.)


제가 장벽과 선입관을 허문 건 잘한 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한편 해리 포터의 엠마 왓슨은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용기는 고통과 아픔, 위험과 불확실함 그리고 위협에 맞서기 위한 선택이자 의지다.



물리적 용기는 물리적 고통과 시련, 죽음 그리고 죽음의 협박에 맞서는 것이고



정신적인 용기는 대중의 반대, 수치와 스캔들, 좌절에 맞서 정의롭게 행동하는 힘이다.

@키건허스트는 #두가지를겸비했다.





- TROY MURPHY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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