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5-10-28




Economist proposes gay marriage to solve China’s bachelor surplu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Fridae.









중국의 경제학자 시에줘스 교수, 성별 불균형 문제 해소 위해 동성결혼 합법화 등의 방안 제시해 




중국에서는 한 아이 정책과 남아 선호사상으로 인해 노총각 과잉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2020년에는 결혼적령기의 싱글 남성은 3000~3500만명에 이르는 등, 성별비율의 불균형이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저명한 경제학자인 시에줘스 씨는 일부 동성애자들이 사회의 인습에 순응하기 위해 부인을 취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중국이 동성결혼을 허용할 경우 성별불균형이 해소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시에 씨는 동성결혼을 허용하면 수백만 동성애자 남성들이 연애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므로, 이성애자들이 결혼할 수 있는 여성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시에 씨는 여성이 복수의 남편을 취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합법화만 된다면 일처다부제가 3천만 싱글 남성들의 성적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최상의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남성들이 배우자를 찾아 외국으로 나갈 것이며, 성매매를 합법화하면, 가족을 꾸리지 못하는 남성들도 최소한 성적욕구는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옮긴이: 이승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