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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7



『モダン・ファミリー』の俳優、リード・ユーイングがカミングアウ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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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드라마 모던패밀리에서 준고정인물(헤일리의 남친 딜런으로 몇 편에 걸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밴드활동을 해서인지 약간 독특한 구석도 있고, 아주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 헤일리랑은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분들도 많을 듯)로 출연해 온 리드 유잉이 커밍아웃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1121ABC방송의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신체이형장애를 특집으로 다루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보다 이틀 앞서 허핑턴 포스트에서 자신도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 리드가 트위터를 통해 유진 배타라는 출연자에게 “남일 같지 않다. 그냥 봐도 정말 훈남인데”라는 트윗글을 올린 것입니다. 이 트윗글에 한 팬이 “이거 혹시 커밍아웃인가요?”라고 묻자 리드는 “원래 숨긴 적이 없는데요”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지난 19일 리드는 허핑턴 포스트의 헬시리빙이라는 코너에서 19살 때부터 성형중독을 앓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한 번만 시술을 받으면 브래드 피트처럼 될 수 있다고 정말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너무 아파서 온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된 채 비명을 지르며 깨어났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진정하라고 하셨지만, 저는 비명을 지르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의료진들은 그런 저를 보며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다고 합니다.”


여러번 수술에 실패한 리드는 진통제 없이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지금은 얼굴에 손을 댄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드가 신체이형장애를 앓는 동성애자라고 떳떳히 밝힌 후, 그의 트위터에는 그의 용기를 칭찬하는 글들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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