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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홍콩

홍콩 경찰, 이반 맛사지 업자 체포해

2016-10-10




홍콩 경찰, 이반 맛사지 업자 체포해 




사진: Oriental Daily





몽콕에서 이반 맛사지소 운영하던 남성(22)이 지난주 성매매혐의로 구속됐다.




두 명의 잠복경찰이 수요일 밤 11시경 넬슨 스트리트의 한 시설에서 악덕 업소을 운영한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급습에서 맛사지 테이블, 콘돔, 오일, 러브젤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 맛사지소는 이반사이트에 광고를 내며 1500 홍콩달러에 ‘풀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성관련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한다. 


Oriental Daily지에 따르면 이 남성은 대졸자로, 고등하교 때에는 “미인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졍찰은 Oriental Daily지를 통해 스탭들이 눈치를 채서 작전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에 검거한 업소는 두 시간에 5천 홍콩달러 가까이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매춘은 합법이지만, 조직화된 매춘 및 타인의 매춘행위로 이익을 취하는 것은 불법이며, 공공장소에서 매춘을 알선하는 것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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