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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키스장면 공개 당한 커플, 곤욕 치뤄









아이들이 아저씨들 하고 있어?’라고 물으면 어떻게 답해줘야 할까?”




싱가폴에서 동성커플이 전철에서 키스하는 사진을 현지 뉴스사이트에 무단으로 게재 혐동성애적 괴롭힘에 시달리고 있다. 


 싱가폴 주민이 < 싱가폴 스터프>라는 사이트에 매우 혐동성애적인 사설과 함께 전철에서 찍은 사람의 사진을 실은 것이다. 


이 여성은 사설에서 “만인의 권리는 인정하지만 공공장소에서 이런 행위는 역겹다 했다.


아이들이 아저씨들  하고 있어?’라고 물으 어떻게 답해줘야 할까?”


일반적인 연애나 결혼생활과 똑같지만, 남자가 다른 남자의 성기를 항문으로 받는데, 거기서 애기가 나오는 건 아니고, 에이즈에 걸린다 차이점이라고 말해줘야 할까.”


이어 여성은 싱가폴 국민 대부분이 자신과 같은 심정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싱가폴 사람들도 대부분 이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벽장속으로 다시 들어가 두 번 다시 주목을 끄는 짓을 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그들은 도대체 바라는 걸까? 게이섹스 파티? 게이 행진? 아이들에게 게이 섹스에 대해 가르치는 ?”


동성연애는 정상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녀간에 이루어지는 진짜 결혼과 결코 동등해질 없다.”


사설이 공개되자 페이스북 공유건수가 8 건에 달했으며, 리트윗수도 3 건에 달했다.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들 커플 명은 멜버른 출신의 피터 이겐후젠으로, 사진이 무단게재된 일로 스트레스와 초조함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모욕과 폭력을 당한 느낌입니다.”


사람은 상처에 소금을 문지르 듯이 저의 애정행위를 공격해댔습니다.”


하지만 저는 굴하지 않고, 이런 일이 용납될 없다는 알릴 겁니다.”


싱가폴에서는 아직도 동성애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찬춘싱 장관도 얼마전 LGBTI들이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생활방식을옹호하고 있다 비판을 가했다.


차별을 하려는 아닙니다. 자기 집에서는 하든 아무도 상관할 바가 아니죠.”


섹스 경찰관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LGBT 사안을 자꾸 옹호해서 사회분열을 조장한다면, 제가 개입해서 경찰의 역할을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겐후젠은 대부분의 싱가폴 사람들이 LGBT 지지하거나 아예 무관심한 같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에서 LGBTI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아는 것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아직도 동성애를 금지하는 나라가 습니다. 이런 금지법은 현실적이고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죠. 호주에서도 커밍아웃 동성애자들을 겨냥한 폭력이 늘고 있습니다. 언어적 폭력이든, 물리적 폭력이든, 온라인 상의 폭력이든 말입니다. 앞으로도 방식대로 사랑을 전파할 겁니다. 증오가 아니라 사랑을 전파합시다!”




- MATTHEW WADE 

- 옮긴이: 이승훈




COUPLE FACE HOMOPHOBIC ABUSE AFTER IMAGE OF THEM KISSING GOES VIRAL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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